만약과 다음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만약과 다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12회 작성일 25-12-10 22:03

본문

만약과 다음

지나간 일에 대해 후회하는 것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큰 시간 낭비입니다.

뉴욕의 저명한 한 신경정신과 의사는
퇴임 연설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는 그동안 환자들을 만나면서
나의 생활방식을 바꾸는데
가장 큰 도움을 준 스승을 발견했습니다.

바로 많은 환자들이 입에 담는
<만약>이란 두 글자입니다.

나와 만난 환자들은 대부분의 시간을 지난 일을
회고하고 그때 반드시 해야 했는데
하지 못했던 일을 후회하면서 보냅니다.

"<만약> 내가 그 면접시험 전에 준비를 잘했더라면..."

"<만약> 그때 그 사람을 보내지 않았더라면..."

하지만 그렇게 후회의 시간을 보내는 것은
엄청난 정신적인 소모를 가져올 뿐입니다.

차라리 이렇게 해보는 것이 어떨까요?

당신이 습관처럼 쓰는 <만약>이란 말을
<다음에>라는 말로 바꾸어 쓰는 것입니다.

만약 꼭 들어야 할 강의를 듣지 못했다면 이렇게 말합니다.

"<다음에> 기회가 오면 반드시 그 강의를 들을 거야!"

그러다 보면 어느 날 그 말은 이미 자신의
습관이 되어 버린 사실을 발견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절대로 이미 지난 일을 가슴에 담아두지 마세요.
문득 지난 일을 후회하는 마음이 들면
이렇게 말하세요.

"<다음 번엔> 그런 바보 같은 행동을 하지 않을 거야."

이렇게 한다면 과거의 후회로부터 벗어날 수 있으며
동시에 당신의 소중한 시간과 정열을 현실과 미래에
쓸 수 있을 것입니다.

출처 : <즐거움은 지혜보다 똑똑합니다> 중에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3,534건 4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38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 12-22
338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 12-22
338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 12-16
338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 12-16
338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 12-16
열람중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3 12-10
337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 12-10
337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 12-10
337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 12-09
337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 12-09
337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 12-09
337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 12-05
337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3 12-05
337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 12-05
337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 11-25
336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 11-25
336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 11-25
336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 11-20
336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 11-20
336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 11-20
336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 11-18
336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 11-18
336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 11-18
336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 11-06
336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 11-06
335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 11-06
335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5 11-02
335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 11-02
335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 11-02
335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5 10-30
335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 10-30
335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 10-30
335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 10-25
335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 10-25
335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 10-25
334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 10-22
334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 10-22
334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 10-22
334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 10-20
334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 10-20
334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 10-20
334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0 10-16
334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 10-16
334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 10-16
334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9 10-11
333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1 10-11
333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0 10-11
333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 10-10
333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 10-10
333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2 10-1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