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잊지 못할 행복한 순간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평생 잊지 못할 행복한 순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35회 작성일 25-12-14 07:23

본문

평생 잊지 못할 행복한 순간 


"평생을 불행하게 살아 온 사람들도 
한 번은 행복해야 해. 
길게 오랫동안 행복하게 해줄 수 있으면 좋은데

그건 너무 어려운 일이니까 
잠깐이나마 행복한 순간을 주자는 말이야.
돈과 시간을 많이 들이지 않아도 돼.

경우에 따라서는 
과자 한 봉지로도 평생 
잊지 못할 행복한 순간을 줄 수 있거든."

- 양순자의《인생 9단》중에서 -


* 행복을 만드는 것, 
결코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과자 한 봉지만으로도 가능하고
꽃 한 송이로도 행복을 나눌 수 있습니다.

평생 잊지 못할 
행복한 순간을 한 번 경험하면
두 번 세 번 계속 이어질 수 있고, 
한 사람이 행복하면 그 옆 사람이, 
또 그 옆 사람이 함께 행복해 질 수 있습니다. 

행복도 전염이 되니까요.  



- 고도원의 아침 편지 에서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228건 6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97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 01-09
197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 01-08
197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 01-08
197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 01-07
197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 01-07
197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 01-06
197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 01-06
197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 01-05
197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 01-05
196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 01-04
196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 01-03
196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 01-03
196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 01-02
196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 01-02
196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 01-01
196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 12-31
196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 12-31
196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 12-30
196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 12-30
195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 12-29
195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 12-29
195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 12-28
195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 12-27
195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 12-27
195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 12-26
195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 12-26
195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 12-25
195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 12-25
195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 12-24
194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 12-24
194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 12-23
194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 12-23
194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 12-22
194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 12-22
194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 12-21
194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 12-20
194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 12-20
194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 12-19
194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 12-19
193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 12-18
193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 12-18
193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 12-17
193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 12-17
193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 12-16
193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 12-16
193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 12-15
193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 12-15
열람중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 12-14
193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 12-13
192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 12-1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