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을 쌓아 놓지 않게 하소서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걱정을 쌓아 놓지 않게 하소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22회 작성일 25-12-23 06:53

본문

걱정을 쌓아놓지 않게 하소서




우리의 삶은 고난의 연속이오니
힘든 일에 부딪칠 때마다 사랑을 깨닫게 하소서.

찢어진 상처마다 피고름이 흘러내려도
그 아픔에 원망과 비난하지 않게 하소서.

어떤 순간에도 잘 견디고 이겨낼 수 있는
믿음을 갖게 해주시기를 원합니다.

헛된 욕망과 욕심에 빠져
쓸데없는 것들에 집착하지 않게 하소서.

고통당할 때 도리어
믿음이 성숙하는 계기가 되도록
강하고 담대함을 주소서.

불안한 마음으로부터
벗어나게 하소서.

불만 가득한 마음으로부터
벗어나게 하소서.

아무런 가치없는 일로 인해
걱정을 쌓아놓지 않게 하소서.

걱정을 구실 삼아
믿음에서 멀어지지 않게 하소서.

있지도 않은 일로 인해
근심을 쌓아놓지 않게 하소서.

내 마음에 걱정이 파고 들어와
스스로를 괴롭히지 않게 하소서.

어려울 때일수록
자신에게만 빠져 있지 말게 하시고
주변을 돌아보며 바라보게 하소서.

일부러 근심 걱정을 만드는 삶이 아니라
기쁨을 만들어가며 살게 하소서.



- 용혜원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228건 6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97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 01-09
197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 01-08
197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 01-08
197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 01-07
197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 01-07
197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 01-06
197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 01-06
197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 01-05
197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 01-05
196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 01-04
196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 01-03
196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 01-03
196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 01-02
196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 01-02
196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 01-01
196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 12-31
196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 12-31
196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 12-30
196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 12-30
195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 12-29
195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 12-29
195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 12-28
195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 12-27
195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 12-27
195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 12-26
195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 12-26
195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 12-25
195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 12-25
195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 12-24
194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 12-24
열람중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 12-23
194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 12-23
194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 12-22
194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 12-22
194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 12-21
194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 12-20
194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 12-20
194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 12-19
194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 12-19
193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 12-18
193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 12-18
193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 12-17
193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 12-17
193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 12-16
193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 12-16
193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 12-15
193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 12-15
193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 12-14
193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 12-13
192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 12-1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