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자의 몫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꿈꾸는 자의 몫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17회 작성일 26-01-01 07:12

본문

꿈꾸는 자의 몫



꿈과 비전이 있는 사람들은 늙지 않는다. 
자신이 해 야할 일이 있고 이루어야 할 소망이 
있기 때문이다. 

흔히 중년 여성에게 잘 찾아오는 우울증도 
이 꿈의 부재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다. 

아이가 좋은 대학 가는 것, 남편이 괜찮은 지위에 앉는 것, 
넓은 집에 좋은 차 굴리는 것이 꿈 인줄 생각하고 
열심히 살았지만 그것들을 이루고 보니 그건 꿈이 아니라 
욕구의 실현에 불과했다는 것을 깨닫게 되어 
허탈해지는 것이다. 

진짜 꿈은 그것이 이루어졌을 때 허탈해지거나 
회의가 들지 않는다. 
뿌듯한 기쁨 속에서 감격 스러워질 뿐이다. 

또 꿈은 반드시 이루어지지 않아도 좋은 것이다. 
그 꿈을 위해 노력하고 살아가는 
과정이 결과보다 더 중요하기 때문이다. 

꿈이 없는 사람은 부패하고 타락하기도 쉽다. 
붙들어주는 목표가 없기 때문에 일시적인 쾌락이나 
유혹에 쉽게 넘어갈 수 있기 때문이다. 

모든 사람의 꿈이 같아야 할 필요도 없고 또 
성취 되어야만 성공한 인생이 되는 것도 아니다. 

꿈을 꾸는 것, 그리고 그 꿈 속에서 싱싱하게 
살아가는 인생이 아름다운 것이다. 

아름다워지고 싶으면 코를 높이기 전에 
먼저 멋진 꿈을 꾸어보자. 




- 좋은 글 중에서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228건 6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97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 01-09
197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 01-08
197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 01-08
197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 01-07
197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 01-07
197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 01-06
197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 01-06
197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 01-05
197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 01-05
196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 01-04
196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 01-03
196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 01-03
196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 01-02
196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 01-02
열람중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 01-01
196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 12-31
196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 12-31
196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 12-30
196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 12-30
195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 12-29
195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 12-29
195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 12-28
195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 12-27
195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 12-27
195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 12-26
195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 12-26
195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 12-25
195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 12-25
195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 12-24
194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 12-24
194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 12-23
194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 12-23
194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 12-22
194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 12-22
194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 12-21
194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 12-20
194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 12-20
194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 12-19
194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 12-19
193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 12-18
193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 12-18
193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 12-17
193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5 12-17
193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 12-16
193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 12-16
193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6 12-15
193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 12-15
193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 12-14
193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 12-13
192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 12-1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