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며 사는 세상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사랑하며 사는 세상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68회 작성일 26-01-03 06:45

본문

사랑하며 사는 세상



나는 당신이 되고 
당신은 그대가 되는 
아름다운 세상이면 참 좋겠습니다.

숨기고 덮어야 하는 
부끄러움 하나 없는 그런 맑은세상 

사람과 사람사이
닫힌 문 없으면 좋겠습니다. 

혹여 마음의 문을 달더라도 
넝쿨장미 휘돌아 올라가는 꽃문을 만들어서 
누구나가 그 향기를
맡을 수 있게 하고 싶습니다.

모두가 귀한 사랑받고 살아야 하기에 
서로를 이해하고 감싸주고 
도란거리며 사는 세상이면 좋겠습니다.

가졌다고 교만하지 말고 
못 가졌다고 주눅 들지 않는 

다 같이 
행복한 세상이면 좋겠습니다.

내 마음 열면 하늘 열리고 
내 마음 열면 그대 마음 닿아 

함께 행복해지는 따스한 
촛불 같은 사랑하고 싶습니다. 
그대를 사랑 합니다.   



- 좋은 글에서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228건 6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97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 01-09
197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 01-08
197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 01-08
197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 01-07
197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 01-07
197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 01-06
197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 01-06
197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 01-05
197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 01-05
196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 01-04
열람중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 01-03
196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 01-03
196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 01-02
196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 01-02
196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 01-01
196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 12-31
196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 12-31
196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 12-30
196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 12-30
195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 12-29
195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 12-29
195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 12-28
195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 12-27
195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 12-27
195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 12-26
195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 12-26
195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 12-25
195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 12-25
195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 12-24
194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 12-24
194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 12-23
194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 12-23
194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 12-22
194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 12-22
194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 12-21
194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 12-20
194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 12-20
194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 12-19
194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 12-19
193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 12-18
193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 12-18
193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 12-17
193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5 12-17
193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 12-16
193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 12-16
193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6 12-15
193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 12-15
193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 12-14
193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 12-13
192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 12-1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