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생각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생각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51회 작성일 26-01-05 06:23

본문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생각들




힘들 땐 푸른 하늘을 
볼 수 있는 눈이 있어서 나는 행복합니다.

외로워 울고 싶을 때 
소리쳐 부를 친구가 있는 나는 행복합니다 .

잊지 못할 추억을 간직할 
머리가 내게 있어 나는 행복합니다.

잠이 오지 않는 밤에
별의 따스함을 들을 수 있는
귀가 있기에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슬플 때 거울 보며 
웃을 수 있는 미소가 내게 있기에 난 행복합니다. 

소중한 사람들의 이름을 
부를 수 있는 목소리가 있기에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온몸에 힘이 빠져 걷기도 힘들 때 
기대어 쉴 수 있는 슬픔이 있기에 
나는 행복합니다 .

내 비록 우울하지만 나보다 더 슬픈 사람들을 
도울 수 있는 발이 있어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내 가진 것 보잘것 없지만 
소중한 사람들을 위해 편지 하나 보낼 수 있는 
힘이 있어 행복한 사람입니다.
 
내 가슴 활짝 펴 
내 작은 가슴에 나를 위해주는 
사람을 감싸 안을 수 있어 
나는 진정 행복한 사람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228건 6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97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 01-09
197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 01-08
197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 01-08
197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 01-07
197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 01-07
197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 01-06
197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 01-06
열람중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 01-05
197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 01-05
196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 01-04
196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 01-03
196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 01-03
196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 01-02
196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 01-02
196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 01-01
196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 12-31
196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 12-31
196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 12-30
196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 12-30
195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 12-29
195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 12-29
195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 12-28
195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 12-27
195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 12-27
195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 12-26
195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 12-26
195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 12-25
195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 12-25
195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 12-24
194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 12-24
194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 12-23
194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 12-23
194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 12-22
194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 12-22
194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 12-21
194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 12-20
194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 12-20
194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 12-19
194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 12-19
193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 12-18
193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 12-18
193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 12-17
193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6 12-17
193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 12-16
193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 12-16
193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 12-15
193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 12-15
193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 12-14
193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 12-13
192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 12-1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