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 중에서도 말해서는 안되는 것이 있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진실 중에서도 말해서는 안되는 것이 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11회 작성일 26-01-10 06:31

본문

진실 중에서도 말해서는 안되는 것이 있다



진실 중에도 

말해서는 안되는 것이 있다.
거짓말을 해서는 안된다
거짓말을 하는 것이 나쁘다는 것은
어렸을 때부터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어서
잘 알고 있는 사실이다.


그리고 진실은
당당하게 말해야 한다고 배웠다.
그런데 진실 중에서도 말해서는 안될 것이 있다.
그 하나는 사람을 다치게 하는 진실이다.
진실에도 거짓말과 같이
사람을 괴롭히는 것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얼굴이 못생긴 여자에게
당신은 못생겼군요 하고 말해서는 안되며
종기를 앓고 있는 사람 앞에서
부스럼 이야기를 해서는 안된다.


누가 어떤 물건을 산 후
어떠냐고 의견을 물으면
설령 그것이 좋지 않아도 좋은 것이라고 말하라.


친구가 결혼을 했을 때
그 신부가 미인이 아닐지라도
부인은 정말 아름다운 미인이니
행복하게 살라고 반드시 말해라.


또 남편의 회사가 도산한 부인에게
도산한 회사 이야기를 꺼낼 필요는 없을 것이다. 또 하나
말을 하면 안 되는 진실은 비밀이다.


자신의 비밀이나 

남의 비밀을 말해서는 안된다.
진실도 거짓말과 같이 위험한 것이다.
진실도 면도칼처럼 조심스럽게 다루어야 한다.



- 탈무드 중에서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228건 5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02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 02-05
202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 02-04
202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 02-04
202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 02-03
202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 02-03
202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 02-02
202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 02-02
202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 02-01
202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 01-31
201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 01-31
201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 01-30
201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 01-30
201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 01-29
201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 01-29
201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 01-28
201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 01-28
201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01-27
201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 01-27
201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 01-26
200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 01-26
200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 01-25
200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 01-24
200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 01-24
200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 01-23
200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 01-23
200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 01-22
200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 01-22
200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 01-21
200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 01-21
199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 01-20
199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 01-20
199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01-19
199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 01-19
199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 01-18
199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 01-17
199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 01-17
199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 01-16
199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 01-16
199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 01-15
198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 01-15
198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 01-14
198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 01-14
198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 01-13
198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 01-13
198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 01-12
198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 01-12
198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 01-11
198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 01-10
열람중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 01-10
197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 01-0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