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도 쉬어야 넓고 부드러워 집니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마음도 쉬어야 넓고 부드러워 집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97회 작성일 26-01-18 07:58

본문

마음도 쉬어야 넓고 부드러워 집니다 




잘하겠다 는 정성입니다. 
더 잘하겠다.는 욕심입니다.

사랑한다.는 아름답습니다. 
영원히 사랑한다.는 허전합니다.

감사합니다.는 편안함 입니다. 
너무 감사합니다.는 두렵습니다.

우리 마음이 늘 지평선 같았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여러 번 하였습니다.

일도 사랑도 감사도 늘 평평하고 잔잔하여
멀리서 보는 지평선 같기를 바랍니다.

아득한 계곡이나 높은 산 같은 
마음이 아니라 들판같이 넉넉하고 
순박한 마음이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우리 마음이 이렇게 되기 위해서
꼭 필요한 것은 바른 마음입니다.

앞만 보고 오를 때는 발끝만 보이지만 
멈추어 서서보면..
내 앞에 지평선이 펼쳐집니다.

마음도 쉬어야 넓고 부드러워집니다.



 - 좋은 글  中에서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228건 5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02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 02-05
202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 02-04
202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 02-04
202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 02-03
202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 02-03
202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 02-02
202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 02-02
202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 02-01
202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 01-31
201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 01-31
201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01-30
201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 01-30
201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 01-29
201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 01-29
201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 01-28
201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 01-28
201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01-27
201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 01-27
201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 01-26
200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 01-26
200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 01-25
200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 01-24
200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 01-24
200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 01-23
200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 01-23
200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 01-22
200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 01-22
200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 01-21
200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 01-21
199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 01-20
199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 01-20
199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01-19
199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 01-19
열람중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 01-18
199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 01-17
199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 01-17
199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 01-16
199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 01-16
199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 01-15
198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 01-15
198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 01-14
198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 01-14
198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 01-13
198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 01-13
198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 01-12
198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 01-12
198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 01-11
198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 01-10
198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 01-10
197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 01-0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