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 생각, 맑은 눈으로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밝은 생각, 맑은 눈으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94회 작성일 26-01-19 06:45

본문

밝은 생각, 맑은 눈으로 




만일 당신이 

장미꽃을 본다면
아름다운 장미에 하필 
가시가 달려 있다고 

불평 할 수도 있습니다.

또 당신은 

이런 험한 가시덩굴 속에서도
아름다운 장미가 피어 났다고 
감탄할 수도 있습니다.

아름다움과 추함은 

한 공간에 존재합니다,
행복과 불행은 

한 장소에 살고 있습니다
세상 모든 사물과 현상은 

고정된 모습이 아니라
우리들이 보는 시각에 따라 변합니다.

아름다운 안경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꽃동네로 보이고
불만스런 안경으로
세상을 보면 안개 자욱한
오염된 도시로 보이는 법입니다.
세상은 전적으로 당신이 
어떤 마음의 눈으로 보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이제 녹슨 마음을 

깨끗이 닦으십시오
밝은 생각,
맑은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십시오.
아직도 세상은 

참 아름다운 곳입니다.




- 내 삶에 휴식에 되어주는 이야기 중에서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228건 5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02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 02-05
202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 02-04
202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 02-04
202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 02-03
202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 02-03
202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 02-02
202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 02-02
202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 02-01
202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 01-31
201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 01-31
201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 01-30
201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 01-30
201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 01-29
201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 01-29
201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 01-28
201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 01-28
201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01-27
201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 01-27
201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 01-26
200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 01-26
200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 01-25
200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 01-24
200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 01-24
200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 01-23
200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 01-23
200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01-22
200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 01-22
200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 01-21
200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 01-21
199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 01-20
199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 01-20
199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01-19
열람중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 01-19
199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 01-18
199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 01-17
199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 01-17
199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 01-16
199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 01-16
199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 01-15
198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 01-15
198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 01-14
198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 01-14
198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 01-13
198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 01-13
198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 01-12
198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 01-12
198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 01-11
198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 01-10
198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 01-10
197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 01-0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