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과因果의 법칙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인과因果의 법칙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00회 작성일 26-02-02 07:22

본문

 

인과因果의 법칙

세상의 인연은 우리의 생각이나 의지와는 상관없이 인과因果의
원리원칙에 따라 움직인다. 일상에서 힘든 일이 자주 생기는 
까닭은 인과의 작용을 제대로 몰라서라고 할 수 있다

좋으니 싫으니 하는 인정 분출이 필요 이상인데다 좋은 것과
싫은 것에 대한 집착이 과도하기 때문이다. 감정이 격하다 보면
인과가 불러오는 과보를 급격하게 받아야 하기에 당연히 매사가
고달프다. 

가능하면 좋다거나 싫다는 고락의 분별을 하지말고
무념무상無念無想 으로 지내는 것이 좋다. 나에게 주어진 일을
무심하게 해 나간다면 복이 따라 온다
* 인과因果:원인과 결과*

                              - 개미 발자욱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871건 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71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05-19
870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 05-07
869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 05-04
868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 04-29
867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 04-28
866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 04-21
865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 04-13
864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 04-10
863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 04-08
862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 04-06
861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 03-31
860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 03-13
859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 03-11
858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 03-10
857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 03-08
856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02-13
855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 02-10
854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 02-05
853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 02-04
열람중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 02-02
851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 02-01
850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 01-31
849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 01-27
848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 01-26
847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 01-20
846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 01-18
845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 01-11
844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 01-09
843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2 07-23
842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9 07-02
841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1 06-12
840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1 06-10
839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1 04-04
838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0 01-24
837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1 12-21
836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0 11-12
835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7 11-11
834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7 10-25
833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6 10-03
832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6 09-19
831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9 09-18
830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0 09-13
829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8 09-08
828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0 09-03
827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5 08-30
826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6 08-28
825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7 08-26
824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6 08-20
823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5 08-16
822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9 08-1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