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오늘을 위하여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소중한 오늘을 위하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02회 작성일 26-02-05 07:25

본문

소중한 오늘을 위하여
  

세상은 좋은 일을 했다고
꼭 좋은 일만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나쁜 일을 했다고
꼭 나쁜 결과만 나오는 것도 아닙니다.

노력을 했음에도 노력한 만큼의 결과가
나타나지 않았을 때
우리의 삶은 상처 입기도 하지요.
하지만 그것이 세상이 우리에게 주는
전부는 아닙니다.

비록 세상은 우리가 노력한 만큼
꼭 그만큼의 눈에 보이는 결과는 주지
않을지라도 항상 우리에게
그에 합당하는 많은 것들을 줍니다.

세상은 항상 성공을 보장해 주지는 않지만
꼭 노력한 그만큼의 성장을
우리에게 약속해 줍니다.
세상이 주는 시련과 실패는 우리를
부유하게는 만들지 않지만
인내와 지혜를 선물합니다.

저는 알고 있습니다.
노력한 그만큼 세상은 정확하게
우리에게 그 무엇인가를 준다고
만일 오늘을 우리가 성실히 돌본다면
세상은 우리의 내일을 돌볼 것이라고




출처 : 박성철 《오늘을 위하여》중에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228건 4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07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 03-04
207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 03-04
207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 03-03
207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 03-03
207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 03-02
207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 03-02
207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 03-01
207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 02-28
207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 02-28
206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 02-27
206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 02-27
206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 02-26
206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 02-26
206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 02-25
206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 02-25
206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 02-24
206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 02-24
206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 02-23
206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 02-23
205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 02-22
205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 02-21
205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 02-21
205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 02-20
205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 02-20
205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 02-19
205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 02-19
205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 02-18
205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 02-18
205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 02-17
204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 02-16
204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 02-16
204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 02-15
204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 02-14
204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 02-14
204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02-13
204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 02-13
204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 02-12
204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 02-12
204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 02-11
203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 02-11
203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 02-10
203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 02-10
203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 02-09
203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 02-09
203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 02-08
203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 02-07
203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 02-07
203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 02-06
203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 02-06
열람중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 02-0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