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손으로 돌아 갈 人生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빈 손으로 돌아 갈 人生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85회 작성일 26-02-12 07:38

본문

빈 손으로 돌아 갈 人生

 

 

갓 태어난 인간은 
손을 꽉 부르쥐고 있지만
죽을 때는 펴고 있습니다. 

태어나는 인간은 이 세상의 모든 걸
움켜잡으려 하기 때문이고

죽을 때는 모든것을 버리고 
아무 것도 지니지 않은 채 떠난다는 
의미라고 합니다. 

빈손으로 태어나 빈손으로 돌아가는 
우리 인생 어차피 모든 걸 다 버리고 
떠날 삶이라면 베푸는 삶이 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당신이 태어났을 때 
당신 혼자만이 울고 있었고 
당신 주위의 모든 사람들은 
미소짓고 있었습니다. 

당신이 이 세상을 떠날 때는
당신 혼자만이 미소짓고 
당신 주위의 모든 사람들은 
울도록 그런 인생을 사세요. 

시간의 아침은 오늘을 밝히지만 
마음의 아침은 내일을 밝힙니다.  

열광하는 삶보다 
한결같은 삶이 더 아름답고

돕는다는 것은 
우산을 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함께 비를 맞는 것이 아닐까요..   


- 좋은 글 중에서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97건 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97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 05-14
96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 05-12
95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 05-11
94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 05-10
93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 05-07
92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 05-06
91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 05-04
90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 05-01
89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 04-27
88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 04-26
87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 04-26
86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 04-25
85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 04-24
84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 04-23
83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04-20
82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 04-13
81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 04-12
80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 04-11
79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 04-10
78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 04-08
77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04-07
76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 04-06
75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 04-02
74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 03-30
73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 03-29
72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 03-23
71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03-22
70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 03-16
69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 03-15
68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 03-14
67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 03-09
66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03-08
65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 03-07
64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 03-05
63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 03-04
62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 03-03
61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03-02
60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 03-01
59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 02-28
58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 02-27
57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 02-26
56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 02-23
55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 02-20
54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 02-18
53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 02-16
52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 02-15
51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 02-14
50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 02-13
열람중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6 02-12
48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 02-1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