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 포장 방법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행복 포장 방법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12회 작성일 26-02-20 14:22

본문

행복 포장 방법

어느 날 어떤 남자의 꿈에 나타난 천사는 뭔가를 포장하고
있었는데, 남자는 궁금해서 물었다.
"천사님! 무엇을 그렇게 열심히 포장하고 계시는지요?"

천사는 "행복을 포장하여 다가올 새해를 맞아 사람들에게
나눠줄 행복이랍니다."

남자는 천사에게 다시 물었다.
"그런데 왜 그렇게 단단하고 튼튼하게 하세요?"
천사는 "사람들에게 전해주려면 너무 멀기도 하고 시간도
오래 걸려서 튼튼하게 포장하고 있답니다."

"아 그러셨군요.
그런데 포장지는 무엇으로 만들어졌나요?"

천사는 "이 포장지는 고난입니다.
이것을 벗기지 않으면 행복이란 선물을 받을 수 없답니다."

"천사님! 그 고난이라는 단단하고 튼튼한 포장은
어떻게 하면 열 수가 있나요?"

천사는 "고난이란 포장을 쉽게 열 수 있는 열쇠는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갖는 겁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세상을 아름답게 살아간다면 포장은 스스로
벗겨지며 행복이란 선물을 받을 수 있답니다.

행복의 크기나 목표의 가치는 저마다 다릅니다.
더 큰 행복을 위한다면 지금 누릴 수 있는 행복을 찾아가면서
감사하는 마음을 먼저 품어 보세요.
어느새 행복이 우리 곁에 성큼 다가와 있을 겁니다.

출처 : 작자/미상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3,534건 3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43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 03-19
343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03-17
343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 03-17
343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 03-17
343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 03-16
342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 03-16
342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 03-16
342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 03-10
342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 03-10
342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 03-10
342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 03-09
342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 03-09
342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 03-09
342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 02-23
342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 02-23
341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8 02-23
341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 02-20
열람중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 02-20
341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 02-20
341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 02-11
341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 02-11
341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 02-11
341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 02-09
341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 02-09
341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 02-09
340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 02-04
340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 02-04
340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 02-04
340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 02-03
340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 02-03
340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 02-03
340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 02-01
340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 02-01
340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 02-01
340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 01-29
339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 01-29
339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 01-29
339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 01-24
339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 01-24
339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 01-24
339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 01-22
339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 01-22
339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 01-22
339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 01-15
339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 01-15
338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 01-15
338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 01-05
338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 01-05
338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 01-05
338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 12-2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