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과 마음을 나누는 다정한 말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마음과 마음을 나누는 다정한 말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36회 작성일 26-02-23 07:24

본문

마음과 마음을 나누는 다정한 말들

 

 

무엇인지는 정확히 알 수 없지만
당신에겐 뭔가 아주 특별한 것이 있어요.

겉으로 드러나는 부분 때문인지도 모르겠어요.
모든 사람이 감탄하는 당신의 매력 말이에요.

인격과 능력 같은 것들,
따뜻하고 너그러운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그 멋진 미소도 포함되겠죠.

다른 사람들과 구분되는
당신만의 장점 말이에요.
어쩌면 당신의 큰 생각 때문인지도 몰라요.

옳은 일이라면 천릿길도
마다하지 않고 달려가는
당신만의 방식이지요.

 



e6d31ae84b2a2f7e04d6863b55bfb1da_1771798978_84.jpg
 


 

 

아름다운 내일을 위해
미리 오늘을 준비하는 마음가짐.
어쩌면 작은 배려 때문인지도 모르죠.

마음과 마음을 나누는 다정한 말들.
말하지 않아도 이해해주는 마음.

즐거움을 함께 나누는 너그러움.
당신을 그토록 특별하게 만드는 비밀은...

 


 

e6d31ae84b2a2f7e04d6863b55bfb1da_1771799015_86.jpg
 



바로, 아니 아마도 그건
이 모든 것이 합해져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이 되었기 때문일 거예요.
우정과 사랑, 현실로 이루어지는 꿈,
강렬한 느낌, 부드러운 대화,
세심한 관심,웃음,

누구든 저 하늘의 별보다 찬란하게
빛날 수 있다는 걸 인정하는 넉넉함.
당신은 정말 놀라운 사람이에요.

당신이 얼마나 특별한 사람인지 알아차리는
은총을 받은 나 역시 운이 좋은 사람이죠.

 

- 수잔 폴리스 슈츠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97건 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97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 05-14
96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 05-12
95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 05-11
94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 05-10
93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 05-07
92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 05-06
91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05-04
90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 05-01
89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 04-27
88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 04-26
87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 04-26
86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 04-25
85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 04-24
84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 04-23
83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 04-20
82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 04-13
81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04-12
80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 04-11
79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04-10
78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 04-08
77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 04-07
76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 04-06
75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04-02
74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 03-30
73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 03-29
72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 03-23
71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 03-22
70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03-16
69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 03-15
68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 03-14
67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 03-09
66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 03-08
65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03-07
64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 03-05
63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 03-04
62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 03-03
61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 03-02
60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 03-01
59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 02-28
58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 02-27
57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 02-26
열람중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 02-23
55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 02-20
54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 02-18
53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 02-16
52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 02-15
51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 02-14
50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 02-13
49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 02-12
48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 02-1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