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지켜주는 마음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사랑을 지켜주는 마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03회 작성일 26-03-01 08:23

본문

사랑을 지켜주는 마음

 

 

 

참된 사랑이란 사랑을 얻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다 바치는 것이 아니라, 

사랑을 얻고 난 이후에도 변함 없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칠 수 있는 것입니다. 

가끔은 혼자서 생각해보곤 합니다. 
사람들이 처음 사랑을 얻기 위해 노력했던 정성, 

그 정성을 사랑하는 동안 내내 잊지 않고 
살아 다면 이 세상에 존재하는 이별은 
별로 없을거라고.. 

변함없이 사랑한다는 것은 
얼마나 어려운 일입니까? 
그렇습니다. 


 



 



누군가를 사랑한다고 마음먹는 것은 
어쩌면 큰 어려움은 아닐지 모릅니다. 

하지만 그 맹세를 지켜 나가는 것은 
끊임없이 상대방을 배려하는 노력을 
필요로 하는 일입니다. 

사랑에 있어서는 처음의 결정을 내리는 
문제보다 더더욱 중요한 것이 그 다음에 
계속되는 마음과 행동인 것입니다. 

참된 사랑은 나의 감정, 
나의 상황을 우선하지 않는 법입니다. 

그것이 어렵고 힘든 길이라도 우리는 
변함 없는 사랑의 길을 걸어가야만 합니다. 

그것은 많은 노력을 필요로 하는 일이며 
많은 인내를 필요로 하는 일입니다. 

하지만 어렵고 힘듦에도 불구하고 
변함없이 사랑하는것 
그것은 당신의 사랑이 녹슬지 않도록 
만드는 가장 확실한 마음이 되어 
줄 것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97건 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97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 05-14
96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 05-12
95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 05-11
94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05-10
93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 05-07
92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 05-06
91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 05-04
90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 05-01
89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 04-27
88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 04-26
87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 04-26
86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 04-25
85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 04-24
84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 04-23
83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04-20
82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 04-13
81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04-12
80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 04-11
79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 04-10
78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 04-08
77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04-07
76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04-06
75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 04-02
74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 03-30
73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 03-29
72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 03-23
71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 03-22
70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 03-16
69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 03-15
68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 03-14
67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 03-09
66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03-08
65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 03-07
64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 03-05
63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 03-04
62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 03-03
61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 03-02
열람중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 03-01
59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 02-28
58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 02-27
57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 02-26
56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 02-23
55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 02-20
54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 02-18
53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02-16
52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 02-15
51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 02-14
50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 02-13
49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5 02-12
48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 02-1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