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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세가지 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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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71회 작성일 26-03-03 07:14

본문

마지막 세가지 후회




사람은 죽을 때가 되면 

지내온 일생을 회고하면서 

보편적으로 
세 가지를 후회한다고 합니다. 

첫째는
"베풀지 못한 것에 대한 후회"라고 합니다. 
가난하게 산 사람이든 부유하게 산 사람이든 
죽을 때가 되면 "좀 더 주면서 살 수 있었는데… " 
이렇게 긁어모으고, 움켜 쥐어봐도 
별 것 아니었는데 
왜 좀 더 나누어주지 못했고 베풀며 살지 못했을까? 
참 어리석게 살았구나 이런 생각이 자꾸나서 
이것이 가장 큰 후회랍니다. 

둘째는
"참지 못한 것에 대한 후회"라고 합니다. 
그때 내가 조금만 더 참았더라면 좋았을 걸, 
왜 쓸데없는 말을 하고,쓸데없이 행동했던가? 
하고 후회한다고 합니다. 
당시에는 내가 옳다고 생각했습니다 
그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했고 
그럴 수밖에 없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지나고 보니 좀 더 참을 수 있었고, 
좀 더 여유를 가지고 참았더라면 
내 인생이 좀 달라졌을 텐데 
참지 못해서 일을 그르친 것이 
후회가 된다는 것입니다. 

셋째는
"좀 더행복하게 살지 못한것에 대한 후회"라고 합니다. 
왜 그렇게 빡빡하고 재미없게 살았던가? 
왜그렇게 짜증스럽고 힘겹고 어리석게 살았던가? 
얼마든지 기쁘고 즐겁게 살 수 있었는데 하며 
복되게 살지 못한 것에 대해서 후회하며 
또한 이러한 나로 인하여 
다른 사람들을 힘들게 한 삶을 살았던 것에 대해서 
후회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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