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사세요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이렇게 사세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80회 작성일 26-03-04 06:57

본문

이렇게 사세요



부지런히 사세요
인생 금세 갑니다.
사람에 눈 멀으세요
돈, 명예, 권력에 눈 멀지 마세요.
가장 소중한 것은 가족 친구입니다.

뒤돌아보며 달리세요
빨리 간다고 상 주지 않습니다
앞만 보고 달리지 말고 옆 사람에게
물어보며 가세요.

쉬운 결정도 어렵게 하세요
순간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합니다.

성공이 가까우면 보험에 드세요
인생은 호사다마(好事多魔)입니다.
잘 나갈수록 조심하고
위험에 대비책을 마련하세요.

고민은 10분만 하세요.
우리가 하는 고민의 96%는
쓸데없는 걱정입니다.
고민은 10분만 하고 웃으세요.

즐겁게 사세요
성공하면 행복해지는 것이 아니라
행복하게 사는 것이 성공입니다.

하루하루 즐기며 사세요
생(生)의 첫날인 것처럼...
1초만 지나도 과거입니다
새로 출발하는 사람처럼
꿈과 희망을 가지십시오.

생(生)의 마지막 날인 것처럼 사세요
내일로 미루지 마세요
한 번뿐인 인생, 후회 없이 사십시오.


- 페터 비에리, ‘삶의 격’ 중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228건 4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07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 03-04
열람중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 03-04
207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 03-03
207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 03-03
207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 03-02
207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 03-02
207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 03-01
207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 02-28
207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 02-28
206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 02-27
206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 02-27
206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 02-26
206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 02-26
206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 02-25
206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 02-25
206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 02-24
206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 02-24
206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 02-23
206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 02-23
205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 02-22
205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 02-21
205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 02-21
205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 02-20
205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 02-20
205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 02-19
205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 02-19
205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 02-18
205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 02-18
205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 02-17
204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 02-16
204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 02-16
204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 02-15
204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 02-14
204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 02-14
204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02-13
204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 02-13
204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 02-12
204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 02-12
204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 02-11
203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 02-11
203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 02-10
203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 02-10
203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 02-09
203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 02-09
203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 02-08
203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 02-07
203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 02-07
203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 02-06
203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 02-06
202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 02-0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