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는 사람과 지는 사람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이기는 사람과 지는 사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58회 작성일 26-03-13 06:36

본문

이기는 사람과 지는 사람



이기는 사람은 실수했을 때 
´내가 잘못했다´고 말하고 

지는 사람은 실수했을 때 
´너 때문에 이렇게 되었다´고 말한다. 

이기는 사람은 아랫사람뿐만 아니라 
어린아이에게도 사과합니다. 

지는 사람은 지혜있는 사람에게도 
고개 숙이지 않습니다. 

이기는 사람은 열심히 일하지만 
시간의 여유가 있습니다. 

지는 사람은 게으르지만 
늘 ´바쁘다 바쁘다´며 허둥댑니다. 

이기는 사람은 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놀고 열심히 쉽니다. 

지는 사람은 허겁지겁 일하고 
빈둥빈둥 놀고 흐지부지 쉽니다. 

이기는 사람은 져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지는 사람은 이기는 것도 은근히 염려합니다. 

이기는 사람은 과정을 위해 살고, 
지는 사람은 결과를 위해 삽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228건 3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12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 03-31
212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 03-31
212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 03-30
212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 03-30
212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 03-29
212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 03-28
212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03-28
212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 03-27
212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 03-27
211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 03-26
211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 03-26
211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 03-25
211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 03-25
211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 03-24
211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 03-24
211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 03-23
211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 03-23
211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 03-22
211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 03-21
210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 03-21
210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 03-20
210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 03-20
210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 03-19
210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 03-19
210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 03-18
210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 03-18
210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 03-17
210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 03-17
210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 03-16
209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 03-16
209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 03-15
209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 03-14
209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 03-14
209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 03-13
열람중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 03-13
209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 03-12
209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 03-12
209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 03-11
209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 03-11
208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 03-10
208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 03-10
208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 03-09
208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 03-09
208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 03-08
208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 03-07
208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 03-07
208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 03-06
208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 03-06
208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 03-05
207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 03-0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