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보다는 더불어 가는 마음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하나보다는 더불어 가는 마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32회 작성일 26-04-15 06:23

본문

하나보다는 더불어 가는 마음


우리가 산다는 것은
모두 함께 더불어 산다는 마음과
더불어 가는 마음이면 좋겠습니다.

누구를 탓하기전에 나 자신을 돌아보고
진정 타인의 잘못이 있다 하더라도
상처주는 말로 다치게 하기보다는
다정한 조언의 말로 다독이면서
힘을 복 돋아주는
그런 마음이면 좋겠습니다.

우리들은 글을 통해 많은 지식을 쌓고
그 지식을 쌓은 만큼
베푸는 방법도 아시리라 봅니다.

상대를 헐뜯고 경멸하기 보다는
그의 자리에 빛을 주고
기도해주는 마음이 더 소중하며
의심하기 보다는 믿어주고
상대의 상황을 이해해 주는
그런 마음들이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산다는 것은
변화 그 자체인지도 모릅니다
하늘도 변화가 있고 계절도 변화가 있듯이
우리 삶도 희망의 변화가 있기에
변화의 아름다움을 품어내는
우리들의 마음들이면 좋겠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228건 2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17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 04-27
217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04-27
217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 04-26
217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04-25
217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 04-25
217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 04-24
217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 04-24
217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 04-23
217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 04-23
216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04-22
216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 04-22
216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 04-21
216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 04-21
216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 04-20
216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04-20
216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 04-19
216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04-18
216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 04-18
216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 04-17
215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 04-17
215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 04-16
215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04-16
열람중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04-15
215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 04-15
215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 04-14
215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 04-14
215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 04-13
215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 04-13
215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 04-12
214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 04-11
214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 04-11
214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 04-10
214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 04-10
214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 04-09
214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 04-09
214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 04-08
214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 04-08
214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04-07
214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 04-07
213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 04-06
213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 04-06
213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 04-05
213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 04-04
213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 04-04
213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04-03
213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 04-03
213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 04-02
213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 04-02
213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 04-01
212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 04-0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