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념에서 벗어나기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잡념에서 벗어나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20회 작성일 26-04-21 10:54

본문

잡념에서 벗어나기 


당신이 머리속에 그리는 것과 눈으로 쫓는 방향은 순전하게 
당신 몫이다. 이 모든 것을 세세히 그리는 동안 옆에 있는 사람이나 
어제의 걱정이나 잡다한 생각들은 눈에 들어 오지 않는다 
근처의 모래사장 위를 나르른 갈매기나 구름을 위로하고 수면을 
달리는 요트의 풍경만 바라보며 사색에 빠진다. 

어떤 일을 되풀이 하여 생각하지 않는 것을 주의 분산, 초점 해제, 
탈중심화라 부른다. 이러한 활동은 마음대로해, 나한테는 더 재미있는 
일이 있으니까 라고 뇌에게 말을 건다. 뇌는 한 번에 여러가지 일을 
못하기 때문에 한 가지에 집중하면 다른 일에는 집중하지 못한다. 

이런 방법을 이용하면 뇌는 반추反芻하던 예전을 버리고 현재에 집중
하게 된다. 뇌는 계속할려고 하기 때문에 불편한 생각이나 감정을 없애는 
것이 중요하다. 시간이 흐르면서 생각이나 감정도 조절하기가 쉬어지면 
원하는 데 정신을 집중하는 것은 점점 편해진다 되씹어 생각하는 반추보다, 
배나 갈애기에 관심을 쏟는 것이다

                     - 마음의 기술 - 안-엘렌 클레르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871건 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71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 05-19
870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 05-07
869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 05-04
868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 04-29
867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 04-28
열람중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 04-21
865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 04-13
864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 04-10
863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 04-08
862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 04-06
861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 03-31
860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 03-13
859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 03-11
858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 03-10
857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 03-08
856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02-13
855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 02-10
854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 02-05
853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 02-04
852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 02-02
851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 02-01
850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 01-31
849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 01-27
848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 01-26
847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 01-20
846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 01-18
845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 01-11
844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 01-09
843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2 07-23
842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0 07-02
841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2 06-12
840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1 06-10
839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3 04-04
838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0 01-24
837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1 12-21
836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0 11-12
835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7 11-11
834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7 10-25
833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7 10-03
832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6 09-19
831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9 09-18
830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1 09-13
829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8 09-08
828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0 09-03
827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5 08-30
826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6 08-28
825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7 08-26
824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7 08-20
823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5 08-16
822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9 08-1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