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가지 여유로움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세가지 여유로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54회 작성일 26-04-27 05:57

본문

세가지 여유로움



사람은 평생을 살면서
하루는 저녁이 여유로워야 하고
일년은 겨울이 여유로워야 하며
일생은 노년이 여유로워야 하는
세 가지 여유로움이 있어야 한답니다. 
그것을 "3여(三餘)"라고 말한답니다. 

농부의 삶을 예로 들면 
고된 하루 농사일을 끝내고 저녁 호롱불 아래 
식구들과 도란도란 저녁상을 받는 넉넉함이 
첫 번째 여유로움이고

봄부터 부지런히 밭을 갈고 씨앗을 뿌려 
풍성한 가을 걷이로 곳간을 채운 뒤
눈 내리는 긴 겨울을 보내는 충만함이 
두 번째 여유로움이며

아들 딸, 잘 키워 결혼을 시키고
경제적으로 넉넉한 여유로움 속에서 
부부가 함께 건강하게 지내는 노년의 다복함이 
세 번째 여유로움이라고 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행복하길 원합니다. 
행복의 기준은 다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비록 행복의 기준은 달라도
여유로운 마음이
행복의 지름길이라는 것은 누구나 다 압니다.
여유를 모르는 사람은 
배려하는 마음이 그만큼 적다고도 합니다.


[좋은 글 중에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228건 2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열람중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 04-27
217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04-27
217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 04-26
217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 04-25
217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 04-25
217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04-24
217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 04-24
217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 04-23
217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 04-23
216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 04-22
216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 04-22
216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 04-21
216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 04-21
216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 04-20
216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04-20
216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 04-19
216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04-18
216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 04-18
216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 04-17
215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 04-17
215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 04-16
215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 04-16
215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04-15
215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 04-15
215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 04-14
215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04-14
215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 04-13
215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 04-13
215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 04-12
214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 04-11
214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 04-11
214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 04-10
214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 04-10
214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 04-09
214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 04-09
214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 04-08
214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 04-08
214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04-07
214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 04-07
213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04-06
213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 04-06
213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 04-05
213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 04-04
213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 04-04
213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04-03
213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 04-03
213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 04-02
213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 04-02
213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 04-01
212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 04-0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