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이 일러주는 아름다움의 비결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세월이 일러주는 아름다움의 비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30회 작성일 26-04-30 05:33

본문

세월이 일러주는 아름다움의 비결




매력적인 입술을 갖고 
싶으면 친절하게 말하십시오.

사랑스런 눈빛을 갖고 싶으면
사람들에게서 좋은점을 보십시오.

날씬한 몸매를 갖고 싶으면
배고픈 사람들과 음식을 나누십시오.

아름다운 머릿결을 원한다면
하루에 한 번 어린아이에게
그대의 머리칼을 
어루만지도록 하십시오.

아름다운 자태를 가지고 싶으면
그대가 결코 혼자가 아님을 
기억하며 걸어가십시오.

무엇보다 소중한 존재인 인간은
회복되어야 하고,
새로워져야 하며,
소생되고, 교화되며,
구원 받아야합니다.
결코 그 누구도 버려져서는 안 됩니다.

그대에게 
도움의 손길이 필요할 때
당신의 팔 끝에 손이 달려 
있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그대가 나이를 먹어 감에 따라
당신은 두 개의 손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한 손은 
그대 자신을 도와주는 손이고
다른 한 손은 
다른 사람들을 도와주기 위한 손입니다.

여인의 아름다움은 
입고 있는 옷이나
타고난 자태와
 빗은 머리 모양에 있지 않아요.

여인의 아름다움은 
그녀의 눈에서 찾아야 하지요,
눈은 사랑이 머물고 있는 곳, 
마음으로 가는 관문이기 때문이지요.

여인의 아름다움은 
얼굴의 매력점에 있지 않고
그러나 여자에게 있는 
진정한 아름다움은 
그녀의 영혼 속에 반영되고 있지요.

그것은 그녀가 베푼 
사랑이 넘치는 보살핌, 
그녀가 보여주는 열정과,
해가 갈수록 성숙하는 
여인의 아름다움에 있지요.


- 셈 레벤슨 - Sam Levenson / 세월이 일러주는 아름다움의 비결
        (Time Tested Beauty Tips) 중에서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228건 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22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05-24
222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05-23
222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5-23
222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 05-22
222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5-22
222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 05-21
222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05-21
222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 05-20
222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05-20
221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 05-19
221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05-19
221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 05-18
221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05-18
221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05-17
221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 05-16
221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05-16
221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05-15
221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 05-15
221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 05-14
220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 05-14
220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05-13
220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 05-13
220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 05-12
220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 05-12
220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05-11
220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 05-11
220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 05-10
220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 05-09
220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 05-09
219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 05-08
219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 05-08
219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 05-07
219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 05-07
219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 05-06
219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 05-06
219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 05-05
219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05-05
219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05-04
219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 05-04
218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 05-03
218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 05-02
218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 05-02
218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 05-01
218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 05-01
218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04-30
열람중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 04-30
218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 04-29
218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 04-29
218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 04-28
217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04-2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