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에게 내 마음을 드리고 싶습니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당신에게 내 마음을 드리고 싶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00회 작성일 26-05-10 08:32

본문

당신에게 내 마음을 드리고 싶습니다 



보고 싶다고 말하면 더 보고 싶어질까 봐
그저 살짝 미소만 짓습니다.

그리워한다 한들 마음뿐이기에 
줄 것이 없습니다.

긴 세월 두 마음 함께 함에
감사할 뿐입니다.

느낌만으로도 만나니 
사랑하는 마음에 행복이라 이르내요. 

사랑은 꿈과 같고 현실은 삶의 텃밭이라 
시공간을 초월 할 수 없으니 
당신에게 그저 
행복한 미소를 보냅니다.

늘 당신이 있어 내 삶이 향기롭고 
늘 새로운 마음이지요.



 


현실이란 벽에 그저 이슬처럼 맑은 
그리움 하나 품고 살아 
아름다운 마음으로 글을 쓰고 기도하며 
서로에게 기쁨이고저 
그런 무지개 다리 건너는 
인연 하나로 한 마음 닿으렵니다. 

당신과 소중한 존재로 느끼고 의지하며 
존중하고 그리움이 있어도 
너무 많이 그리워 아파하는 마음은 
아니기를 두 손 모읍니다.

그저 소중히 바라보며 아껴 주는 
아름다운 친구이고 싶습니다.

마음에 생각들은 열매로 맺혀져서
당신을 기쁘게 하면 좋겠습니다.

사랑은 사랑으로서만 사랑할 수 있기에
그저 조용히 미소짓습니다. 
당신 생각에......


- 좋은 글 중에서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97건 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97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 05-14
96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 05-12
95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 05-11
열람중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 05-10
93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 05-07
92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 05-06
91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05-04
90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 05-01
89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 04-27
88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 04-26
87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 04-26
86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 04-25
85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 04-24
84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 04-23
83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 04-20
82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 04-13
81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 04-12
80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 04-11
79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04-10
78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 04-08
77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 04-07
76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 04-06
75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04-02
74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 03-30
73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 03-29
72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 03-23
71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 03-22
70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03-16
69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 03-15
68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 03-14
67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 03-09
66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 03-08
65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 03-07
64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 03-05
63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 03-04
62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 03-03
61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 03-02
60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 03-01
59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 02-28
58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 02-27
57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 02-26
56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 02-23
55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 02-20
54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 02-18
53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 02-16
52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 02-15
51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 02-14
50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 02-13
49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 02-12
48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 02-1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