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 난 승용차 가슴 뭉클한 사연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상처 난 승용차 가슴 뭉클한 사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96회 작성일 26-05-12 03:46

본문

상처 난 승용차 가슴 뭉클한 사연

젊고 유능한 한 청년이 고급 승용차를 타고 길을 가는데
갑자기 돌멩이가 날아와서 그의 차의 문짝을 때렸다.

옆을 보니 어린 소년이 있었다.
화가 난 청년은 차에서 내려 돌멩이를 던진 소년의 멱살을 잡고
"야~! 이게 무슨 짓이냐?
변상을 받아야겠다.
너희 부모님께 가자"고 소리쳤습니다.

소년이 눈물을 훔치며 말했습니다.
"제가 돌멩이를 던지지 않았다면 아무도 차를 세워주지 않았을 거예요."

"저기 우리형이 휠체어에서 굴러 떨어졌는데 아무도 도와줄 사람이
없어서 그랬어요.
저의 힘으로는 꼼짝 할 수가 없습니다.
정말 잘못했습니다"

청년 사업가는 목에서 무언가 올라오는 것을 느꼈고 아무 말 없이
소년의 형을 휠체어에 바로 올려 주었습니다.

그 후로도 청년은 차를 수리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상처가 난 차를 볼 때마다 자신을 향해서 도움을
청해오는 사람을 외면하지 말자는 다짐을 스스로 하곤 한답니다.

앞만 바라보고 너무 빨리 달려가면 주변을 볼 수가 없습니다.
지금까지 앞만 보고 달려 왔습니다.
세상은 혼자 살 수 없습니다.
작은 배려가 주변을 따뜻하고 행복하게 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3,534건 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53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05-22
353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05-22
353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5-22
353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05-21
353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05-21
352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05-21
352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05-20
352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05-20
352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 05-20
352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05-19
352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05-19
352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05-19
352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05-18
352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05-18
352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05-18
351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05-16
351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05-16
351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 05-16
351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 05-15
351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 05-15
351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05-15
351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05-14
351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05-14
351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 05-14
351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 05-13
350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 05-13
350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 05-13
350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 05-12
열람중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 05-12
350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05-12
350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05-11
350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 05-11
350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 05-11
350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 05-08
350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 05-08
349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 05-08
349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05-07
349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 05-07
349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05-07
349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 05-05
349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 05-05
349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05-05
349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 05-04
349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 05-04
349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 05-04
348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 05-01
348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 05-01
348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05-01
348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 04-30
348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 04-3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