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는 혼자가 아닙니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그대는 혼자가 아닙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2,013회 작성일 15-11-18 00:15

본문





      그대는 혼자가 아닙니다

      사랑하는이여 아파하지 말아요.
      내 맘 같지 않은 세상에서
      속고 속는 일 어디 한 두번 이겠습니까 ?
      잃은 것 있으면 반드시 얻어지는 것도 있더이다.

      그 허무의 늪에서 한 조각 지혜를 얻었다면
      삶의 의미를 새롭게 하십시요.

      사랑하는 이여 눈물 흘리지 말아요.
      미워해야 할 것들 보다 사랑해야 할 것들이
      더 많은 세상입니다.

      터지려는 울음 끝내 참아가며 역경도
      즐길 줄 아는 여유로움으로 초라함 딛고
      단단해져야 합니다.

      사랑하는이여 몸과 맘을
      상처투성이로 만들지 말아요.
      새로운 모험엔 고통이라는 대가가 따르나 봅니다.

      고통도 우리들 삶의 재산이기에 조용히
      끌어안고 묵묵히 나아가는 법을 배워야겠습니다.

      사랑하는이여 더 이상 아파하지 마세요.
      더 이상 눈물 흘리지 마세요.
      더 이상 깊은 상처 새기지 마세요.

      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
      얼룩진 가슴 부벼 가며
      함께 웃고 울어 줄 편안한 친구로
      언제나 그대 곁에 있겠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나오는 음악 : Just Lovin You - Mary Duff


소스보기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5.uf.tistory.com/media/1533B04C4EB0F95A12EE12"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그대는 혼자가 아닙니다 사랑하는이여 아파하지 말아요. 내 맘 같지 않은 세상에서 속고 속는 일 어디 한 두번 이겠습니까 ? 잃은 것 있으면 반드시 얻어지는 것도 있더이다. 그 허무의 늪에서 한 조각 지혜를 얻었다면 삶의 의미를 새롭게 하십시요. 사랑하는 이여 눈물 흘리지 말아요. 미워해야 할 것들 보다 사랑해야 할 것들이 더 많은 세상입니다. 터지려는 울음 끝내 참아가며 역경도 즐길 줄 아는 여유로움으로 초라함 딛고 단단해져야 합니다. 사랑하는이여 몸과 맘을 상처투성이로 만들지 말아요. 새로운 모험엔 고통이라는 대가가 따르나 봅니다. 고통도 우리들 삶의 재산이기에 조용히 끌어안고 묵묵히 나아가는 법을 배워야겠습니다. 사랑하는이여 더 이상 아파하지 마세요. 더 이상 눈물 흘리지 마세요. 더 이상 깊은 상처 새기지 마세요. 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 얼룩진 가슴 부벼 가며 함께 웃고 울어 줄 편안한 친구로 언제나 그대 곁에 있겠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나오는 음악 : Just Lovin You - Mary Duff <EMBED style src=http://cbh.com.ne.kr/0-0-2-0.swf width=350 height=35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ign=absmiddle wmode=Transparent> </ul></ul></pre></td></tr></table></center> <EMBED height=35 type=application/octet-stream width=170 src=http://cfs8.planet.daum.net/upload_control/pcp_download.php?fhandle=MVZpenRAZnM4LnBsYW5ldC5kYXVtLm5ldDovMTA4NjA4NDkvMC8xNy53bWE=&filename=17.wma wmode="transparent" z autostart="true" never? invokeURLS="true" volume="0" PlayCount="10" AutoStart="true" invokeURLs="false" allowNetworking="internal">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는 져서 어두운데 찾아오는 사람없어
밝은달만 쳐다보니 외롭기 한이 없네
내 동무 어데두고 나홀로 앉아 서
이일저일 생각한니 눈물만 흐른다

Total 3,534건 67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3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4 12-12
23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7 12-12
23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5 12-11
231
고귀한 인연 댓글+ 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6 12-11
23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0 12-07
22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2 12-07
22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2 12-06
22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2 12-06
226
12월의 기도 댓글+ 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5 12-05
22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1 12-05
224
12월의 마음 댓글+ 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5 12-04
22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2 12-04
22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4 12-03
22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7 12-03
22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5 12-02
21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0 12-02
21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3 12-01
21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9 12-01
21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4 11-30
21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5 11-30
21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0 11-29
21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2 11-29
21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6 11-28
21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0 11-28
21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0 11-27
20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6 11-27
20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2 11-26
20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5 11-26
20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1 11-25
20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6 11-25
20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2 11-24
20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8 11-24
20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4 11-23
20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5 11-23
20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3 11-22
19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7 11-22
19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4 11-21
19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7 11-21
19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0 11-20
19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8 11-20
19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5 11-19
19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7 11-19
열람중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4 11-18
191
만약과 다음 댓글+ 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9 11-18
19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0 11-17
18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2 11-17
18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 11-16
18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4 11-16
18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6 11-14
18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6 11-1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