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 밭과 마음 밭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흙 밭과 마음 밭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914회 작성일 15-11-19 13:35

본문





      흙 밭과 마음 밭

      밭의 종류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흙 밭이요.
      또 하나는 마음 밭이 그것입니다.

      흙 밭은 우리 인간이 먹고 살아가야
      할 곡식의 씨앗을 심는 밭이요

      마음 밭은 영혼의 씨앗을
      심는 밭을 말함입니다.

      흙 밭에는 옥토와 박토가 있고
      진흙 밭 자갈밭이 있으며,

      수렁 밭이 있는가 하면
      부토가 섞인 푸석한 밭도 있습니다.

      흙도 다 같은 흙이 아니라
      그 토질에 따라 여러 종류와
      형태가 있습니다.

      토질에 관계없이 아무런 씨앗을
      뿌린다해서 수확을 거두어들일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토양과 토질에 적합한 씨앗을
      뿌려야만 풍성한 결실을 얻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마음 밭의 작업은 낮이 따로 없고
      밤이 따로 없습니다.

      즉 정해진 시간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일년 열 두 달 가꾸고 다듬어야 합니다.

      흙 밭에서 얻어진 열매는 먹지 않으면
      배고프지만 마음 밭의 열매는 항상
      배부르게 먹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흙 밭을 갈 때는 육신의 피로가 따르지만
      마음 밭을 갈 때는 정신적으로 쓰라린
      아픔을 겪게 됩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소스보기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1.uf.tistory.com/media/2341D438564C1A531F2454"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흙 밭과 마음 밭 밭의 종류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흙 밭이요. 또 하나는 마음 밭이 그것입니다. 흙 밭은 우리 인간이 먹고 살아가야 할 곡식의 씨앗을 심는 밭이요 마음 밭은 영혼의 씨앗을 심는 밭을 말함입니다. 흙 밭에는 옥토와 박토가 있고 진흙 밭 자갈밭이 있으며, 수렁 밭이 있는가 하면 부토가 섞인 푸석한 밭도 있습니다. 흙도 다 같은 흙이 아니라 그 토질에 따라 여러 종류와 형태가 있습니다. 토질에 관계없이 아무런 씨앗을 뿌린다해서 수확을 거두어들일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토양과 토질에 적합한 씨앗을 뿌려야만 풍성한 결실을 얻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마음 밭의 작업은 낮이 따로 없고 밤이 따로 없습니다. 즉 정해진 시간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일년 열 두 달 가꾸고 다듬어야 합니다. 흙 밭에서 얻어진 열매는 먹지 않으면 배고프지만 마음 밭의 열매는 항상 배부르게 먹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흙 밭을 갈 때는 육신의 피로가 따르지만 마음 밭을 갈 때는 정신적으로 쓰라린 아픔을 겪게 됩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EMBED style src=http://cbh.com.ne.kr/0-0-2-0.swf width=350 height=35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ign=absmiddle wmode=Transparent> </ul></ul></pre></td></tr></table></center>

댓글목록

Total 3,534건 67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3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4 12-12
23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7 12-12
23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5 12-11
231
고귀한 인연 댓글+ 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6 12-11
23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0 12-07
22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2 12-07
22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2 12-06
22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2 12-06
226
12월의 기도 댓글+ 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5 12-05
22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1 12-05
224
12월의 마음 댓글+ 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5 12-04
22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2 12-04
22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4 12-03
22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7 12-03
22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5 12-02
21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0 12-02
21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3 12-01
21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9 12-01
21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4 11-30
21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5 11-30
21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0 11-29
21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2 11-29
21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6 11-28
21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0 11-28
21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0 11-27
20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6 11-27
20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2 11-26
20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5 11-26
20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1 11-25
20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6 11-25
20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2 11-24
20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8 11-24
20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4 11-23
20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5 11-23
20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3 11-22
19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7 11-22
19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4 11-21
19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7 11-21
19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0 11-20
19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8 11-20
열람중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5 11-19
19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7 11-19
19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3 11-18
191
만약과 다음 댓글+ 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9 11-18
19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0 11-17
18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2 11-17
18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 11-16
18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4 11-16
18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6 11-14
18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6 11-1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