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을 만져주는 사람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내 마음을 만져주는 사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2,095회 작성일 15-11-23 00:12

본문





      내 마음을 만져주는 사람

      마음은 우리의 손으로 만질 수 없는 부분입니다.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만이
      마음을 움직일 수 있습니다.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비결은
      먼저 마음을 주어야만 합니다.
      그리고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진실을
      보여 주어야 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마음의 빗장을 열 수 없습니다.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은
      자신의 마음을 낮추어야 합니다.
      높은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는
      아무도 마음 문을 열지 않습니다.
      최대한 낮추고 최대한 섬기는
      자세로 다가가야 합니다.

      마음을 움직이는 도구는 마음뿐입니다.
      그 마음은 순수해야 합니다.
      그 마음은 깨끗해야 합니다.
      그 마음은 아름다워야 합니다.
      그 마음은 상대방을 더 위하는 마음이어야 합니다

      성숙한 마음은 겸손한 마음입니다.
      성숙한 마음은 세워주는 마음입니다.
      성숙한 마음은 덮어주는 마음입니다.
      성숙한 마음은 양보하는 마음입니다.

      상대방의 싫은 소리도 잘 들어주고
      상대방의 감정도 잘 소화하고
      상대방의 결점도 잘 덮어줄 수 있을 때
      상대방으로부터 마음을 얻습니다.

      마음을 얻는 것이 재물을 얻는 것 보다 낫습니다
      마음을 얻는 순수한 지혜를 공급받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소스보기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00" src="http://cfile239.uf.daum.net/original/01194145512491430C68DB" wmode="transparent" scale="exactfit" allowFullScreen="true">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내 마음을 만져주는 사람 마음은 우리의 손으로 만질 수 없는 부분입니다.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만이 마음을 움직일 수 있습니다.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비결은 먼저 마음을 주어야만 합니다. 그리고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진실을 보여 주어야 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마음의 빗장을 열 수 없습니다.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은 자신의 마음을 낮추어야 합니다. 높은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는 아무도 마음 문을 열지 않습니다. 최대한 낮추고 최대한 섬기는 자세로 다가가야 합니다. 마음을 움직이는 도구는 마음뿐입니다. 그 마음은 순수해야 합니다. 그 마음은 깨끗해야 합니다. 그 마음은 아름다워야 합니다. 그 마음은 상대방을 더 위하는 마음이어야 합니다 성숙한 마음은 겸손한 마음입니다. 성숙한 마음은 세워주는 마음입니다. 성숙한 마음은 덮어주는 마음입니다. 성숙한 마음은 양보하는 마음입니다. 상대방의 싫은 소리도 잘 들어주고 상대방의 감정도 잘 소화하고 상대방의 결점도 잘 덮어줄 수 있을 때 상대방으로부터 마음을 얻습니다. 마음을 얻는 것이 재물을 얻는 것 보다 낫습니다 마음을 얻는 순수한 지혜를 공급받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EMBED style src=http://cbh.com.ne.kr/0-0-2-0.swf width=350 height=35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ign=absmiddle wmode=Transparent> </ul></ul></pre></td></tr></table></center> <EMBED style="FILTER: gray(); WIDTH: 330px; HEIGHT: 42px" src=http://files.thinkpool.com/files/bbs/2004/06/11/Meggie_메기의추억-포스터.mp3 width=330 height=42 type=audio/mpeg loop="true" volume="0" autostart="true">

댓글목록

Total 3,534건 67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3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5 12-12
23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7 12-12
23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5 12-11
231
고귀한 인연 댓글+ 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7 12-11
23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0 12-07
22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3 12-07
22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2 12-06
22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2 12-06
226
12월의 기도 댓글+ 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5 12-05
22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1 12-05
224
12월의 마음 댓글+ 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5 12-04
22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2 12-04
22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4 12-03
22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8 12-03
22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6 12-02
21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1 12-02
21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3 12-01
21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1 12-01
21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4 11-30
21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5 11-30
21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1 11-29
21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2 11-29
21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6 11-28
21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1 11-28
21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1 11-27
20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6 11-27
20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4 11-26
20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5 11-26
20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1 11-25
20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 11-25
20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2 11-24
20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8 11-24
20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4 11-23
열람중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6 11-23
20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3 11-22
19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7 11-22
19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4 11-21
19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7 11-21
19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0 11-20
19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8 11-20
19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6 11-19
19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7 11-19
19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4 11-18
191
만약과 다음 댓글+ 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9 11-18
19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0 11-17
18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2 11-17
18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 11-16
18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4 11-16
18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 11-14
18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6 11-1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