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해서 너무나 사랑해서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사랑해서 너무나 사랑해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2,120회 작성일 15-11-28 00:46

본문





      사랑해서 너무나 사랑해서

      사랑해서 너무나 사랑해서 그대라는 이름을 잊어 버렸습니다.
      그리워서 너무나 그리워서 그대라는 이름 대신에
      당신이란 이름을 새겼습니다.

      나에게 목마른 갈증을 느끼게 한 당신
      가끔 당신도 내 마음처럼 목마름을 느끼시나요.
      나를 아프게 할 때도 나를 기쁘게 할 때도 당신은 있었지요

      하지만 미움이란 이름은 어느 사이엔가 지워지고
      그리움이란 이름만 남아 있습니다.

      흔들리고 싶은 날도 당신 때문에 울고 싶은 날도 당신 때문에
      눈물 흘리지 못했습니다.

      아무 표정 없는 그림처럼 내 눈앞을 어른거리지만
      내게 보이는 것은 언제나 기쁜 얼굴뿐입니다.

      벽에 걸어 둔 빛 바랜 그림 속에 당신이 웃고 있던 날
      그리움은 풀잎처럼 자라나고 가슴은 풍선처럼 부풀어올랐지요.

      당신의 보금자리에서 일어나고 싶은 욕심은 따뜻한 햇살처럼
      언제나 기다린 일인데 당신을 위해서 잊어 버렸습니다.

      당신이 그리울 때마다 내 마음에 지은 집은 거미줄 쳐진
      초가집처럼 썰렁하게 비어 있어 그리움 하나 쉴 수가 없습니다.

      당신을 사랑하기에 내 가슴에 지은 당신 집에는 아무도
      들여다 볼 수 없는 울타리로 둘러 쳐져 있고
      사랑해서 너무도 사랑해서

      당신이란 이름을 잊어버리고 싶은데 잃어버릴 수도 없고
      버릴 수도 없는 당신과의 인연은 내 가슴에 집이 되고
      어둠에 갇힌 새가 되어 하늘을 날아다닙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소스보기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00 src=http://cfile2.uf.tistory.com/media/112E2234507A4FEA26AADC wmode="transparent" scale="exactfit" allowNetworking="internal" allowscriptaccess="never">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사랑해서 너무나 사랑해서 사랑해서 너무나 사랑해서 그대라는 이름을 잊어 버렸습니다. 그리워서 너무나 그리워서 그대라는 이름 대신에 당신이란 이름을 새겼습니다. 나에게 목마른 갈증을 느끼게 한 당신 가끔 당신도 내 마음처럼 목마름을 느끼시나요. 나를 아프게 할 때도 나를 기쁘게 할 때도 당신은 있었지요 하지만 미움이란 이름은 어느 사이엔가 지워지고 그리움이란 이름만 남아 있습니다. 흔들리고 싶은 날도 당신 때문에 울고 싶은 날도 당신 때문에 눈물 흘리지 못했습니다. 아무 표정 없는 그림처럼 내 눈앞을 어른거리지만 내게 보이는 것은 언제나 기쁜 얼굴뿐입니다. 벽에 걸어 둔 빛 바랜 그림 속에 당신이 웃고 있던 날 그리움은 풀잎처럼 자라나고 가슴은 풍선처럼 부풀어올랐지요. 당신의 보금자리에서 일어나고 싶은 욕심은 따뜻한 햇살처럼 언제나 기다린 일인데 당신을 위해서 잊어 버렸습니다. 당신이 그리울 때마다 내 마음에 지은 집은 거미줄 쳐진 초가집처럼 썰렁하게 비어 있어 그리움 하나 쉴 수가 없습니다. 당신을 사랑하기에 내 가슴에 지은 당신 집에는 아무도 들여다 볼 수 없는 울타리로 둘러 쳐져 있고 사랑해서 너무도 사랑해서 당신이란 이름을 잊어버리고 싶은데 잃어버릴 수도 없고 버릴 수도 없는 당신과의 인연은 내 가슴에 집이 되고 어둠에 갇힌 새가 되어 하늘을 날아다닙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EMBED style src=http://cbh.com.ne.kr/0-0-2-0.swf width=350 height=35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ign=absmiddle wmode=Transparent> </ul></ul></pre></td></tr></table></center> <EMBED src="http://cfs7.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FHdEdAZnM3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NjIubXAz&filename=62.mp3" volume=0 loop=true showstatusbar="1" autostart="true">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는 티비를 보고있던거같은데 어느새 잠든듯,,그런데 티비가 꺼있어..어리둥절함다..불은켜있고ㅜㅜ
낙엽 지는모습이 넘 곱습니다

Total 3,534건 67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3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4 12-12
23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7 12-12
23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5 12-11
231
고귀한 인연 댓글+ 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6 12-11
23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0 12-07
22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2 12-07
22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2 12-06
22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2 12-06
226
12월의 기도 댓글+ 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5 12-05
22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1 12-05
224
12월의 마음 댓글+ 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5 12-04
22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2 12-04
22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4 12-03
22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7 12-03
22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5 12-02
21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0 12-02
21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3 12-01
21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9 12-01
21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4 11-30
21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5 11-30
21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0 11-29
21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2 11-29
21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6 11-28
열람중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1 11-28
21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0 11-27
20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6 11-27
20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2 11-26
20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5 11-26
20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1 11-25
20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6 11-25
20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2 11-24
20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8 11-24
20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4 11-23
20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5 11-23
20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3 11-22
19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7 11-22
19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4 11-21
19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7 11-21
19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0 11-20
19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8 11-20
19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5 11-19
19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7 11-19
19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4 11-18
191
만약과 다음 댓글+ 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9 11-18
19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0 11-17
18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2 11-17
18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 11-16
18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4 11-16
18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6 11-14
18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6 11-1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