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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김용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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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kgs7158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822회 작성일 15-12-04 02:20

본문

못난 그데로 외로이 앓은 뒤의 몸
굶주리고 떨면서 사십년을 살아왔네
묻노니 인생이란 진정 얼머이던고
가슴소게 맺힌 설움 언제나 눈물이네

계생....한국시모음중,,

댓글목록

김용호님의 댓글

profile_image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kgs7158님께

좋은 글란에 글을 올리실 때 상단 게시 내용을 다독하시고
이러한 홈페이지 취지와 운영자와의 입장을 바꾸어
생각하시고 배려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본인의 창작수필이나 창작칼럼, 창작글 등은
문학의향기(창작소설, 수필란 등)란 등을
꼭 이용하여 주시고 영상시는 영상시란에
영상이미지(편지지)는 영상이미지 란에
기타 글은 해당 게시란이나
자유게시판에 올려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좋은 글 게시란 운영자로 결함이 많아 여러분에게
부적절한 존재로 남아 있다는 것을 의식하며 운영자로써
여러분에게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음을 잘 압니다.
선생님께서 올리신 글은 내용이 너무 좋아
많은 분들과 공유하고 싶은 제 개인 적인 욕심입니다.
그러나 게시판 특성에 맞지 않다는 생각이 되고
각 게시란의 차별성이 분리되지 않는 게시물이라 생각되어
이 게시물을 다른 게시란으로 올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점 넓으신 아량으로 이해도하고 용서해주시길 바랄게요.
끝으로 지도편달과 배찰을 당부 드리며 줄입니다.
늘 하시는 일마다 좋은 결과가 수북히 쌓이시고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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