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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마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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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027회 작성일 15-07-18 04:01

본문













^^**사람의 마음은**^^

   

사람의 마음은 양파와
같습니다.마음속에 가진
것이라고는 자존심 밖에

없으면서 뭔가 대단한
것을 가진 것처럼
큰소리를 칩니다.

그리고 그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 고집부리고 불평하고,

화내고,싸우고 다툽니다.
그러나 마음의 꺼풀을 다
벗겨내면 남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사람이 자존심을 버릴
나이가 되면 공허함과
허무밖에 남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 하나 하나를
벗겨내는 데는 많은
시간과 아픔이 따릅니다.

사람이 세상에 나올 때는
자존심 없이 태어납니다.

그러나 세상을 살면서
반평생은 자존심을 쌓고

다시 그것을 허무는 데
남은 반평생을 보냅니다.

그리고 힘든 인생이었다는
말을 남기고 갑니다.

우리를 자신 안에 가두고
있는 자존심을 허물 수
있다면 우리는 많은 시간과
기회를 얻게 됩니다.

자존심 때문에 만나지
못했던 사람들을 만날 수
있고 하지 못했던 일들을
할 수 있게 됩니다.

또한 우리는 자신의 체면
손상 때문에 사람들을 두려워
할 이유가 없습니다.

자신을 숨기기 위해서
고민하거나 긴장하지
않아도 됩니다.

더 많은 사람과 조화를
이룰 수 있으며 마음이
상해서 잠을 못 이루는
밤도 없어집니다.

필요 없는 담은 세우지 않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고

세워져 있는 담이 필요 없을
때는 빨리 허무는 것이 넓은
세상을 바라 볼 수 있는
비결입니다.

자존심은 최후까지 우리를
초라하게 만드는 부정적인
인식입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세워오던
자존심을 버리면 우리에게
많은 사람들이 다가옵니다.

그 순간 그들과 편안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자존심을 버리면 사람들이
다가온다 중에서-

글:김홍식/옮긴이:竹 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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