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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한해를 추억 속 향수로 묻어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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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2,161회 작성일 15-12-06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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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한해를 추억 속 향수로 묻어두고

    창문을 두드리며 지나간 저 소리는 한 해 동안 사랑하며
    살며 기쁨도 많았고 행복도 눈물도 슬픔도 많았다.
    많은 걸 얻고 많은 걸 잃고 인생의 발자국 무게를 느끼며
    이 해의 끝자락에서 겨울밤은 깊어간다.
    이제 여기서 손을 놓을 때가 된 것 같다.

    여기서 그만 너를 보내야 겠기에 지나온 해의
    흩어진 기쁨을 모아보니 입가에 고운 미소가 무지개로
    꽃피는 아름다운 날들이 많았구나 행복했던
    시간들 소중한 사연들 내 천년을 기억하고 또 기억하리라.

    지나온 해의 흩어진 상처를 모아보니
    버리지 못하는 미련도 너무도 많구나
    차갑게 얼어버린 겨울밤 달무리의 시린 떨림으로
    가슴에 생채기로 쓰려 온다.
    그래, 가거라. 잘 가거라.

    못다 버린 미련 그 한 껍질까지
    남김없이 가는 해의 미풍에 실려 보내리라.
    슬퍼하지 않으련다.
    이제 시간 속에 불태워진 지난 한해를
    추억 속 향수로 묻어두고 푸르고 사랑스러운 마음으로
    다시 강한 의지의 마음으로 새해 새날을 맞이하리라.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소스보기

    <TABLE borderColor=#63009c cellSpacing=15 cellPadding=1 width=450 bgColor=#ffffff border=2><TBODY><TR><TD><FONT color=#3e8822> <EMBED src="http://cfile30.uf.tistory.com/original/1945B1234AF677C9B8CE92" width=600 height=400> <FONT face=옹달샘체 color=#63009c font><UL><span id="style" style="line-height:20px"> 지난 한해를 추억 속 향수로 묻어두고 창문을 두드리며 지나간 저 소리는 한 해 동안 사랑하며 살며 기쁨도 많았고 행복도 눈물도 슬픔도 많았다. 많은 걸 얻고 많은 걸 잃고 인생의 발자국 무게를 느끼며 이 해의 끝자락에서 겨울밤은 깊어간다. 이제 여기서 손을 놓을 때가 된 것 같다. 여기서 그만 너를 보내야 겠기에 지나온 해의 흩어진 기쁨을 모아보니 입가에 고운 미소가 무지개로 꽃피는 아름다운 날들이 많았구나 행복했던 시간들 소중한 사연들 내 천년을 기억하고 또 기억하리라. 지나온 해의 흩어진 상처를 모아보니 버리지 못하는 미련도 너무도 많구나 차갑게 얼어버린 겨울밤 달무리의 시린 떨림으로 가슴에 생채기로 쓰려 온다. 그래, 가거라. 잘 가거라. 못다 버린 미련 그 한 껍질까지 남김없이 가는 해의 미풍에 실려 보내리라. 슬퍼하지 않으련다. 이제 시간 속에 불태워진 지난 한해를 추억 속 향수로 묻어두고 푸르고 사랑스러운 마음으로 다시 강한 의지의 마음으로 새해 새날을 맞이하리라.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EMBED style src=http://cbh.com.ne.kr/0-0-2-0.swf width=350 height=35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ign=absmiddle wmode=Transparent> </PRE></UL> <UL></UL></FONT></PRE></B></FONT></TD></TR></TBODY></TABLE></CENTER> <EMBED style="WIDTH: 450px; HEIGHT: 45px; TOP: 682px; LEFT: 106px" height=45 type=application/octet-stream hidden=true width=450 src=http://cfs6.planet.daum.net/upload_control/pcp_download.php?fhandle=NEdXdnhAZnM2LnBsYW5ldC5kYXVtLm5ldDovMC8wLzM5LndtYQ==&filename=39.wma volume="0" loop="-1">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흘러간물은 다시 만져볼 수없으니,,,
    다가오는 순간순간을 기쁘개맞고 행복으로,,,
    고운글 고맙습니다,해피12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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