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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온 삶, 그 어느하루라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729회 작성일 15-12-11 23:13

본문



♧ 살아온 삶, 그 어느하루라도 ♧

가만히 생각해 보면 살아온 삶의
단 하루도 지우고 싶은 날은 없습니다.
아무리 아픈 날이었다 해도
지우고 싶은 날은 없습니다.

그 아픔 있었기에 지금 아파하는
사람을 헤아릴 수 있기 때문이며

그 아픔 있었기에 아픔을
호소하는 사람에게 희망을
이야기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살아온 모든 날
그 어지러웠던 날들도 단 하루
소중하지 않은 날이 없었습니다.

지금 누가 혹시 아픔과 슬픔 속에
고통을 잊으려 한다면
지우개 하나 드릴 수 있지만

고통의 날을 지우려 한다면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 고통의 날이 얼마나 소중한 날
이었는지 아시게 될거예요.
지나고 나면...

그래서 제가 지우개를 드린걸
원망하게 될거예요.
지나고 나면...

가만히 지난 날을 생각해보면
모든 일이 소중한 것처럼 가만히
지나간 날을 생각해보면

모든 날 중 단 하루도
지우고 싶은 날이 없습니다.

지금 또한 소중한 날들 중의 하나가
또 지나가고 또 시작되고 있음은
참 감사한 일입니다.

그래서 가만히 생각해 보면
참 감사한 일과 감사한 날들만
우리 생의 달력에 빼곡히 남게 됩니다
- 좋은글 중에서 -

 

♬ 고요한 밤 거룩한 밤 / Silent Night Holy Night ♬

Stille Nacht, heilige Nacht! 고요한 밤, 거룩한 밤
Alles schl?ft, einsam wacht 어둠에 묻힌 밤
Nur das traute hochheilige Paar. 주의 부모 앉아서
Holder Knabe im lockigen Haar, 감사기도 드릴 때
Schlaf in himmlischer Ruh', 아기 잘도 잔다
Schlaf in himmlischer Ruh'. 아기 잘도 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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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한남주부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한남주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 저는 감사함의 깨닯음이 아주오래 걸렸답니다
    그만큼 철도 늦게 들었으니 ---
    이제사 아침노을이 있다는것도 말입니다
♡ 김현님의 영상에 들리면 편안해져 갑니다
    철모르고 [고요한 밤 거룩한 밤 ]부를때가 좋았죠
    조용하게 묵상하듯이 고마움 드립니다 ♡

kgs7158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 행위를 옳게하는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
감사합니다,,조은글 영상 올려 주셔서..환난중에라도 감사하면
환난이 변하여 감사거리로 바뀐다죠..^^축복합니다 12월애

김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kgs7158 님, 감사합니다.
좋은 일들 보다는 미처 다하지
못한 일들이 주마등처럼 떠오릅니다.
행복충만한 축복의 12월되시길 기원합니다

김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남주부 님, 고맙습니다.
12월, 한 장 남은 달력이 
빈 마음으로 쳐다보라는듯 하네요.
거리의 크리스마스 캐롤이 연말을 알려 줍니다
항상 건강지키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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