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주는 마음 열린 마음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추천>주는 마음 열린 마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2,163회 작성일 15-12-16 10:59

본문





      주는 마음 열린 마음

      조화로운 인간 관계란 주는 마음에서부터 시작된다.
      받고자 하는 마음이 앞서면 상대는 문을 열지 않는다.

      문을 열기는커녕 경계하는 마음이 된다.
      주는 마음은 열린 마음이다.

      내 것을 고집하지 않고 남의 것을 받아들이는 마음이다.
      그의 말을 들어주고 그의 마음을
      받아 주는 것 그것이 열린 마음이다.

      나를 낮추는 것은 열린 마음의 시작이다.
      나를 낮추고 또 낮춰 저 평지와 같은
      마음이 되면 거기엔 더 이상 울타리가 없다.

      벽도 없고 담장도 없다.
      거기엔 아무런 시비도 없다.
      갈등도 없다.
      장애도 없다.
      거칠 것이 없기 때문이다.

      해서 주는 마음은 열린 마음이요.
      열린 마음은 자유로운 마음이다.

      울타리가 좁으면 들어 설 자리도 좁다.
      많이 쌓고 싶으면 울타리를 넓게 쳐라.
      더 많이 쌓고 싶으면 아예 울타리를
      허물어라 열린 마음은 강하다.

      아무것도 지킬게 없으니 누구와도 맞설 일이 없다.
      진정 강해지려면 어디에도 구속받지 않는
      자유인이 되려면 마음을 열고 끝없이 자신을 낮추어라.

      낮은 것이 높은 것이고 열린 마음이 강한 것이다.
      손은 두 사람을 묶을 수도 있지만 서로를 밀어 낼 수도 있다.

      손가락은 두 사람을 연결시키기도 하지만
      접으면 주먹으로 변하기도 한다.

      많은 사람들이 어색하게 두 손을 내린 채로
      서서 서로를 붙잡지 못하고 있다.

      지혜와 어리석음이 모두 마음의 손에 달려 있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영상 제작 : 동제


소스보기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2.uf.tistory.com/media/23731043566E4F3901FF82"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주는 마음 열린 마음 조화로운 인간 관계란 주는 마음에서부터 시작된다. 받고자 하는 마음이 앞서면 상대는 문을 열지 않는다. 문을 열기는커녕 경계하는 마음이 된다. 주는 마음은 열린 마음이다. 내 것을 고집하지 않고 남의 것을 받아들이는 마음이다. 그의 말을 들어주고 그의 마음을 받아 주는 것 그것이 열린 마음이다. 나를 낮추는 것은 열린 마음의 시작이다. 나를 낮추고 또 낮춰 저 평지와 같은 마음이 되면 거기엔 더 이상 울타리가 없다. 벽도 없고 담장도 없다. 거기엔 아무런 시비도 없다. 갈등도 없다. 장애도 없다. 거칠 것이 없기 때문이다. 해서 주는 마음은 열린 마음이요. 열린 마음은 자유로운 마음이다. 울타리가 좁으면 들어 설 자리도 좁다. 많이 쌓고 싶으면 울타리를 넓게 쳐라. 더 많이 쌓고 싶으면 아예 울타리를 허물어라 열린 마음은 강하다. 아무것도 지킬게 없으니 누구와도 맞설 일이 없다. 진정 강해지려면 어디에도 구속받지 않는 자유인이 되려면 마음을 열고 끝없이 자신을 낮추어라. 낮은 것이 높은 것이고 열린 마음이 강한 것이다. 손은 두 사람을 묶을 수도 있지만 서로를 밀어 낼 수도 있다. 손가락은 두 사람을 연결시키기도 하지만 접으면 주먹으로 변하기도 한다. 많은 사람들이 어색하게 두 손을 내린 채로 서서 서로를 붙잡지 못하고 있다. 지혜와 어리석음이 모두 마음의 손에 달려 있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영상 제작 : 동제 <EMBED style src=http://cbh.com.ne.kr/0-0-2-0.swf width=350 height=35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ign=absmiddle wmode=Transparent> </ul></ul></pre></td></tr></table></center> <embed src="http://www.youtube.com/v/8bZ-O7EnAz8?fs=1&autoplay=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width="-1" height="-1">

댓글목록

Total 3,534건 66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8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6 01-06
28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5 01-06
28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6 01-05
28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4 01-05
28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6 01-04
27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0 01-04
27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5 01-03
27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2 01-03
27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9 01-02
27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8 01-02
27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3 01-01
27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3 01-01
27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4 12-31
27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8 12-31
27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7 12-30
26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6 12-30
26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4 12-29
26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4 12-29
26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5 12-28
26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3 12-28
26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6 12-27
26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0 12-27
26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8 12-26
26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0 12-26
26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3 12-25
25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2 12-25
25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3 12-24
25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4 12-24
25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7 12-23
25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0 12-23
25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4 12-22
25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8 12-22
25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82 12-21
25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4 12-21
25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9 12-20
24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2 12-20
24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8 12-19
24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2 12-19
24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3 12-18
24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5 12-18
24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8 12-17
24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5 12-17
열람중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4 12-16
24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0 12-16
24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2 12-15
239
소중한 만남 댓글+ 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9 12-15
23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1 12-14
23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2 12-14
23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0 12-13
23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5 12-1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