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새롭게 맞이하는 오늘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날마다 새롭게 맞이하는 오늘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915회 작성일 15-12-17 00:42

본문



♧ 날마다 새롭게 맞이하는 오늘 ♧


하루해가 이미 저물어 갈 때
오히려 저녁 연기와
노을이 더욱 아름답고
한해가 저물어 갈 즈음에야
귤은 잘 익어 더욱 향기롭다.

사람도 인생의 황혼기에
더욱 정신을 가다듬어
멋진 삶으로 마무리 해야한다.

권세와 명예, 부귀영화를
가까이 하지않는 사람을
청렴결백 하다고 말하지만,

가까이 하고서도 이에 물들지
않는 사람이야 말로
더욱 청렴하다 할수 있다.

권모술수를 모르는 사람은
고상하다고 말하지만
권모술수를 알면서도
쓰지 않는 사람이야 말로
더욱 고상한 인격자이다.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에 언제나
성공만 따르기를 바라지 말라
일을 그르치지 않으면
그것이 곧 성공이다.

남에게 베풀 때 상대방이
그 은덕에 감동 하기를 바라지 말고
상대방이 원망치 않으면
그것이 바로 은덕이다.

내가 남에게 베푼공은
마음에 새겨 두지말고
남에게 잘못한 것은
마음에 새겨 두어야 한다.

남이 나에게 베푼 은혜는
잊지 말고 남에게 원망이
있다면 잊어야 한다.

거름이 많은 땅에서
초목이 잘 자라고
지나치게 물이 맑으면
물고기가 살지 않는다.

그러므로 사람은 때묻고
더러운 것도 용납하는
아량이 있어야 하고
너무 결백하여 자신의 판단으로만
옳다고 생각해서도 않된다.

당신을 괴롭히거나 분한 마음을
갖게 한 사람이라도 용서할 수
없다면 적으로 만들지 마라.

만약 내가 다른이의 마음속에
새로운 세계를 열어줄 수 있다면
그에게 있어 나의 삶은
결코 헛되지 않을것이다.
- 좋은글 중에서 -

 

♬ Only Yesterday 어제의 일만 같은데 / Isla Grant ♬

Where have the years gone, my how they flown
지난 시간들이 어디로 가버렸는지
참 세월은 화살처럼 빠르기도 하네요

The kids have all moved on my how quickly they'd grown
아이들은 모두 제 갈길로 갔어요
아이들이 어쩜 그렇게도 빨리 자라 버렸는지

The first time I met you, the touch of your hand
당신을 만났던 바로 그 첫순간의 감동
당신의 손에서 전해지던 그 따스한 느낌들

Is it really a lifetime my dear
Oh it seems like it was only yesterday
진정 내 생애의 최고의 순간들이
바로 어제의 일만 같아요

Your hair has turned to silver once shown like gold
그때는 당신의 머리칼도 금발이었는데
어느덧 은발로 바뀌어있어요 하지만,

But the smile I see within your eyes never will grow old
나를 바라보는 당신의 눈동자에 배여있는
그 미소는 지금도 여전히 다정하기만 해요

소스보기

<DIV><CENTER><TABLE border=3 cellSpacing=10 borderColor=#7a0550 cellPadding=5 width=620 bgColor=#7a1051 align=center><TBODY><TR><TD><DIV><CENTER><TABLE border=3 cellSpacing=10 borderColor=white cellPadding=3 width=600 bgColor=#7a1051><TBODY><TR><TD><CENTER><EMBED height=45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00 src=http://cfile222.uf.daum.net/original/230E7E3F54BF8B2B28E778> </EMBED><CENTER><SPAN style="FILTER: shadow(color=1A2522,direction=135); WIDTH: 100%; HEIGHT: 16px; COLOR: white; FONT-SIZE: 16pt"><FONT face=휴먼편지체><FONT face=엔터-풀잎9><BR><BR>♧ 날마다 새롭게 맞이하는 오늘 ♧</FONT></SPAN></SPAN></FONT></SPAN> <BR><BR></FONT><SPAN style="FILTER: shadow(color=1A2522,direction=135); WIDTH: 100%; HEIGHT: 13px; COLOR: white; FONT-SIZE: 13.5pt"><FONT face=휴먼편지체><FONT face=엔터-풀잎9>하루해가 이미 저물어 갈 때<BR>오히려 저녁 연기와 <BR>노을이 더욱 아름답고<BR>한해가 저물어 갈 즈음에야<BR>귤은 잘 익어 더욱 향기롭다.<BR><BR>사람도 인생의 황혼기에 <BR>더욱 정신을 가다듬어 <BR>멋진 삶으로 마무리 해야한다.<BR><BR>권세와 명예, 부귀영화를 <BR>가까이 하지않는 사람을 <BR>청렴결백 하다고 말하지만,<BR><BR>가까이 하고서도 이에 물들지 <BR>않는 사람이야 말로 <BR>더욱 청렴하다 할수 있다.<BR><BR>권모술수를 모르는 사람은 <BR>고상하다고 말하지만 <BR>권모술수를 알면서도 <BR>쓰지 않는 사람이야 말로 <BR>더욱 고상한 인격자이다.<BR><BR>세상을 살아가는 동안에 언제나 <BR>성공만 따르기를 바라지 말라<BR>일을 그르치지 않으면 <BR>그것이 곧 성공이다.<BR><BR>남에게 베풀 때 상대방이 <BR>그 은덕에 감동 하기를 바라지 말고<BR>상대방이 원망치 않으면 <BR>그것이 바로 은덕이다.<BR><BR>내가 남에게 베푼공은 <BR>마음에 새겨 두지말고<BR>남에게 잘못한 것은 <BR>마음에 새겨 두어야 한다.<BR><BR>남이 나에게 베푼 은혜는 <BR>잊지 말고 남에게 원망이 <BR>있다면 잊어야 한다.<BR><BR>거름이 많은 땅에서 <BR>초목이 잘 자라고<BR>지나치게 물이 맑으면 <BR>물고기가 살지 않는다.<BR><BR>그러므로 사람은 때묻고 <BR>더러운 것도 용납하는 <BR>아량이 있어야 하고<BR>너무 결백하여 자신의 판단으로만<BR>옳다고 생각해서도 않된다.<BR><BR>당신을 괴롭히거나 분한 마음을 <BR>갖게 한 사람이라도 용서할 수 <BR>없다면 적으로 만들지 마라.<BR><BR>만약 내가 다른이의 마음속에<BR>새로운 세계를 열어줄 수 있다면<BR>그에게 있어 나의 삶은 <BR>결코 헛되지 않을것이다. <BR>- 좋은글 중에서 - <BR><BR><DIV style="TEXT-ALIGN: center"><A href="javascript:close();"><IMG style="BORDER-BOTTOM: 0px; BORDER-LEFT: 0px; BORDER-TOP: 0px; BORDER-RIGHT: 0px" id=_photo_ name=viewer src="http://cfile234.uf.daum.net/original/174CEA464EEFAB2D2D4EEE"></A></DIV>&nbsp;<BR><BR>♬ Only Yesterday 어제의 일만 같은데 / Isla Grant ♬<BR><BR>Where have the years gone, my how they flown <BR>지난 시간들이 어디로 가버렸는지 <BR>참 세월은 화살처럼 빠르기도 하네요<BR><BR>The kids have all moved on my how quickly they'd grown <BR>아이들은 모두 제 갈길로 갔어요 <BR>아이들이 어쩜 그렇게도 빨리 자라 버렸는지<BR><BR>The first time I met you, the touch of your hand <BR>당신을 만났던 바로 그 첫순간의 감동 <BR>당신의 손에서 전해지던 그 따스한 느낌들<BR><BR>Is it really a lifetime my dear <BR>Oh it seems like it was only yesterday<BR>진정 내 생애의 최고의 순간들이 <BR>바로 어제의 일만 같아요<BR><BR>Your hair has turned to silver once shown like gold <BR>그때는 당신의 머리칼도 금발이었는데 <BR>어느덧 은발로 바뀌어있어요 하지만, <BR><BR>But the smile I see within your eyes never will grow old <BR>나를 바라보는 당신의 눈동자에 배여있는 <BR>그 미소는 지금도 여전히 다정하기만 해요<BR><EMBED style="FILTER: alpha(opacity=100, style=3, finishopacity=100)" height=47 type=audio/mpeg width=200 src=http://blogimg.ohmynews.com/attach/6141/1332890032.mp3 wmode="transparent" showstatusbar="0" volume="0" loop="-1" invokeurls="false" allowscriptaccess="never" autostart="true" allowScriptAccess="sameDomain" allowNetworking="internal"></EMBED></FONT></FONT></SPAN></CENTER></CENTER></TD></TR></TBODY></TABLE></CENTER></DIV></TABLE></'CENTER></DIV>

댓글목록

김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kgs7158 님, 감사합니다.
저물어가는 한해를 잘 마무리 하시기를...
찬바람에 감기조심하시고 좋은 하루되십시오

Total 3,846건 74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9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8 01-01
19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8 12-31
194
송년 엽서 댓글+ 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1 12-30
19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5 12-29
19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5 12-28
19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8 12-27
19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8 12-27
18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8 12-26
18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6 12-26
18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9 12-25
18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3 12-24
18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6 12-24
18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6 12-23
18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4 12-22
18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1 12-21
18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3 12-20
18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6 12-19
17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0 12-19
17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0 12-18
17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0 12-17
열람중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6 12-17
17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3 12-16
17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0 12-15
17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2 12-14
17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7 12-13
17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8 12-12
17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0 12-11
169
겨울 나무 댓글+ 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4 12-11
16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0 12-10
16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2 12-09
16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3 12-08
16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5 12-07
164
첫눈 엽서 댓글+ 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1 12-06
16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1 12-05
16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8 12-05
161
첫눈 댓글+ 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0 12-04
16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5 12-03
15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3 12-03
15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5 12-02
157
12월의 기도 댓글+ 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3 12-01
15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1 11-30
15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0 11-29
15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3 11-28
15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28 11-27
15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 11-27
15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6 11-26
15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6 11-25
14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4 11-24
14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2 11-23
14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2 11-2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