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를 살아냈습니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한해를 살아냈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768회 작성일 15-12-25 00:54

본문



♧ 한해를 살아냈습니다 ♧

한해를 살아냈습니다.
순조롭지만은 안았던 지나온 날들
온갖 시련과 역경 견디어낸 것
돌이켜 보면 온통 기적입니다.

완전하지 않았다고 후회는 하지 않겠습니다.
후회는 또 후회를 낳아 퇴보하므로
어둔한 소치를 닦아내겠습니다.

원망이나 불평도 하지 않겠습니다.
제몫의 삶에 허리를 낮추고 한치 더 뿌리를
내리도록 한 걸음 더 진보하겠습니다. 

세상을 다 품은 듯 행복한 날도 있었습니다.
익을수록 고개 숙이는 겸손으로
자만하지 않겠습니다.

알게 모르게 상처 입힌 이웃에게
용서를 구하며 불찰을 거두어 달라고
제야에 씻어 묻어 두기로 합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 Amazing Grace ♬

Amazing grace, how sweet the sound.
놀라운 은총이여, 얼마나 감미로운 소리인가.

That saved a wretch like me.
나 같이 비참한 죄인 구 하셨네.

I once was lost but now am found.
나는 한때 길 잃어 방황했으나 지금은 길 찾았네.

Was blind, but now, I see.
한 때 눈 멀었으나 지금은 보게 되었네.

소스보기

<DIV><CENTER><TABLE border=3 cellSpacing=10 borderColor=#8c0f cellPadding=5 width=620 bgColor=#8c0f align=center><TBODY><TR><TD><DIV><CENTER><TABLE border=3 cellSpacing=10 borderColor=white cellPadding=3 width=600 bgColor=#8c0f><TBODY><TR><TD><DIV><CENTER><EMBED height=45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00 src=http://cfile206.uf.daum.net/original/2141B24254A278D526C7BC> </EMBED><CENTER><SPAN style="FILTER: shadow(color=1A2522,direction=135); WIDTH: 100%; HEIGHT: 15px; COLOR: white; FONT-SIZE: 15pt"><FONT face=휴먼편지체><FONT face=엔터-풀잎9><BR><BR>♧ 한해를 살아냈습니다 ♧<BR><BR></FONT><SPAN style="FILTER: shadow(color=1A2522,direction=135); WIDTH: 100%; HEIGHT: 13px; COLOR: white; FONT-SIZE: 13.5pt"><FONT face=휴먼편지체><FONT face=엔터-풀잎9>한해를 살아냈습니다. <BR>순조롭지만은 안았던 지나온 날들<BR>온갖 시련과 역경 견디어낸 것<BR>돌이켜 보면 온통 기적입니다.<BR><BR>완전하지 않았다고 후회는 하지 않겠습니다. <BR>후회는 또 후회를 낳아 퇴보하므로<BR>어둔한 소치를 닦아내겠습니다.<BR><BR>원망이나 불평도 하지 않겠습니다. <BR>제몫의 삶에 허리를 낮추고 한치 더 뿌리를 <BR>내리도록 한 걸음 더 진보하겠습니다.&nbsp; <BR><BR>세상을 다 품은 듯 행복한 날도 있었습니다. <BR>익을수록 고개 숙이는 겸손으로 <BR>자만하지 않겠습니다.<BR><BR>알게 모르게 상처 입힌 이웃에게<BR>용서를 구하며 불찰을 거두어 달라고<BR>제야에 씻어 묻어 두기로 합니다. <BR>- 좋은 글 중에서 - <BR><BR><IMG style="FLOAT: none; CLEAR: none; CURSOR: pointer" id=A_22032C42549EAD4311CC0D class=txc-image border=0 hspace=1 vspace=1 src="http://cfile202.uf.daum.net/image/22032C42549EAD4311CC0D" width=583 actualwidth="583" data-filename="꾸밈20141220_223827.jpg" exif="{}" isset="true"><BR><BR>♬ Amazing Grace ♬<BR><BR>Amazing grace, how sweet the sound. <BR>놀라운 은총이여, 얼마나 감미로운 소리인가.<BR><BR>That saved a wretch like me.<BR>나 같이 비참한 죄인 구 하셨네.<BR><BR>I once was lost but now am found.<BR>나는 한때 길 잃어 방황했으나 지금은 길 찾았네.<BR><BR>Was blind, but now, I see.<BR>한 때 눈 멀었으나 지금은 보게 되었네.<BR><EMBED height=45 type=audio/x-ms-wma width=200 src=http://greencs.com.ne.kr/mymusic/amazinggrace.wma loop="true" autostart="true"> <FONT color=#000099></EMBED></CENTER></FONT></SPAN></SPAN></FONT></SPAN><DIV></DIV></FONT></CENTER></DIV></FONT></TD></TR></TBODY><!--start_signature--></TABLE></CENTER></DIV>

댓글목록

Total 3,846건 74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9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8 01-01
19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7 12-31
194
송년 엽서 댓글+ 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1 12-30
19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5 12-29
19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5 12-28
19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8 12-27
19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7 12-27
18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7 12-26
18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5 12-26
열람중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9 12-25
18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3 12-24
18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5 12-24
18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6 12-23
18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4 12-22
18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0 12-21
18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3 12-20
18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6 12-19
17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9 12-19
17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0 12-18
17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0 12-17
17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4 12-17
17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2 12-16
17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9 12-15
17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2 12-14
17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6 12-13
17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8 12-12
17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9 12-11
169
겨울 나무 댓글+ 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3 12-11
16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9 12-10
16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2 12-09
16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1 12-08
16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5 12-07
164
첫눈 엽서 댓글+ 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0 12-06
16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1 12-05
16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8 12-05
161
첫눈 댓글+ 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9 12-04
16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3 12-03
15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1 12-03
15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4 12-02
157
12월의 기도 댓글+ 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2 12-01
15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0 11-30
15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8 11-29
15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2 11-28
15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27 11-27
15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6 11-27
15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6 11-26
15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5 11-25
14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3 11-24
14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2 11-23
14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2 11-2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