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며 살아도 너무 짧은 우리네 삶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사랑하며 살아도 너무 짧은 우리네 삶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845회 작성일 16-01-04 00:11

본문



♧ 사랑하며 살아도 너무 짧은 우리네 삶 ♧

인생길 가다보면 서로 만나 웃기도하고
울기도하고 그러면서 사는게지 뭐그리
잘난 자존심으로 용서하지 못하고
이해하지 못하고 비판하고 미워하는지 .....

사랑하며 살아도 너무 짧은 우리네 삶
베풀어주고 또 줘도 남는것들인데
뭔 욕심으로 무거운 짐만 지고가는
고달픈 나그네 인생인가 .....

왜 그리마음에 문만 닫아걸고
더 사랑하지 않고 더 베풀지 못하는지 ......
서로 아끼고 사랑해도 짧고 짧은
허망한 세월인것을 미워하고

싸워봐야 서로 마음의 상체기
흔적만 가슴깊이 달고 갈텐데 .....
있으면 만져보고 싶고
없으면 더 갖고싶은마음

갖으면 더 갖고 싶고
먹으면 더 먹고 싶은게
사람의 욕심이라 했고 

채울때 적당이 없고
먹을때 그만함이 없으니
우리네 욕심한도 끝도없다 하네 .....

내마음에 내분수를
적당한마음 그릇에 담아두고
행복이라 느끼며 사는거지 .....

뭐 그리 욕심부려 강하게 집착하고
놀부같은 만인의 동화속 주인공으로
생을 마감하려하나 ...

흥부같은 삶으로 남은 우리인생길에
동참시킨다면 크게 진노하거나
슬퍼지는 삶은 없을것 같네 ....

언제나 그러하듯 나누지 못한
삶을 살지라도 지금 만날수있음에

감사하고 웃음을 안겨줄수 있는
고향같은 포근한 친구 있기에
오늘도 행복한 미소를 지어보네
좋은글 중에서

 

♬ 매 순간 순간 그대를 사랑합니다 ♬
(Love You Every Second)

오랜 세월이 흐른 후
우리가 헤어져야만 할
날이 올겁니다.

그 시간을 헤아려보기 위해
이 자그마한 손목시계를 샀어요
이 시계의 설명서는
바로 내 마음입니다

소스보기

<DIV><CENTER><TABLE border=3 cellSpacing=20 borderColor=white cellPadding=3 width=600 bgColor=#75104c><TBODY><TR><TD><DIV><CENTER><TABLE border=2 cellSpacing=10 borderColor=white cellPadding=3 width=600 bgColor=#75104c><TBODY><TR><TD><DIV><CENTER><EMBED height=45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00 src=http://cfile217.uf.daum.net/original/260EB74E5686498C29FDAD> </EMBED><CENTER><SPAN style="FILTER: shadow(color=1A2522,direction=135); WIDTH: 100%; HEIGHT: 16px; COLOR: white; FONT-SIZE: 16pt"><FONT face=휴먼편지체><FONT face=엔터-풀잎9><BR><BR>♧ 사랑하며 살아도 너무 짧은 우리네 삶 ♧ <BR><BR></FONT><SPAN style="FILTER: shadow(color=1A2522,direction=135); WIDTH: 100%; HEIGHT: 13px; COLOR: white; FONT-SIZE: 13.5pt"><FONT face=휴먼편지체><FONT face=엔터-풀잎9>인생길 가다보면 서로 만나 웃기도하고<BR>울기도하고 그러면서 사는게지 뭐그리 <BR>잘난 자존심으로 용서하지 못하고 <BR>이해하지 못하고 비판하고 미워하는지 .....<BR><BR>사랑하며 살아도 너무 짧은 우리네 삶<BR>베풀어주고 또 줘도 남는것들인데<BR>뭔 욕심으로 무거운 짐만 지고가는<BR>고달픈 나그네 인생인가 .....<BR><BR>왜 그리마음에 문만 닫아걸고<BR>더 사랑하지 않고 더 베풀지 못하는지 ...... <BR>서로 아끼고 사랑해도 짧고 짧은 <BR>허망한 세월인것을 미워하고 <BR><BR>싸워봐야 서로 마음의 상체기<BR>흔적만 가슴깊이 달고 갈텐데 ..... <BR>있으면 만져보고 싶고<BR>없으면 더 갖고싶은마음<BR><BR>갖으면 더 갖고 싶고<BR>먹으면 더 먹고 싶은게<BR>사람의 욕심이라 했고&nbsp; <BR><BR>채울때 적당이 없고<BR>먹을때 그만함이 없으니<BR>우리네 욕심한도 끝도없다 하네 .....<BR><BR>내마음에 내분수를<BR>적당한마음 그릇에 담아두고<BR>행복이라 느끼며 사는거지 .....<BR><BR>뭐 그리 욕심부려 강하게 집착하고<BR>놀부같은 만인의 동화속 주인공으로<BR>생을 마감하려하나 ...<BR><BR>흥부같은 삶으로 남은 우리인생길에 <BR>동참시킨다면 크게 진노하거나<BR>슬퍼지는 삶은 없을것 같네 ....<BR><BR>언제나 그러하듯 나누지 못한<BR>삶을 살지라도 지금 만날수있음에 <BR><BR>감사하고 웃음을 안겨줄수 있는<BR>고향같은 포근한 친구 있기에<BR>오늘도 행복한 미소를 지어보네 <BR>좋은글 중에서 <BR><BR><IMG style="FLOAT: none; CLEAR: none; CURSOR: pointer" id=A_253EA23654A5382F1D9D96 class=txc-image border=0 hspace=1 vspace=1 src="http://cfile216.uf.daum.net/image/253EA23654A5382F1D9D96" width=583 actualwidth="583" exif="{}" data-filename="꾸밈53b27c94b6a6c21889f069c31360de38_laukqNkc97F.jpg" isset="true">&nbsp;<BR><BR>♬ 매 순간 순간 그대를 사랑합니다 ♬ <BR>(Love You Every Second) <BR><BR>오랜 세월이 흐른 후<BR>우리가 헤어져야만 할<BR>날이 올겁니다.<BR><BR>그 시간을 헤아려보기 위해 <BR>이 자그마한 손목시계를 샀어요<BR>이 시계의 설명서는<BR>바로 내 마음입니다<BR><EMBED height=35 type=application/octet-stream width=150 src=http://cfs6.planet.daum.net/upload_control/pcp_download.php?fhandle=MVZpenRAZnM2LnBsYW5ldC5kYXVtLm5ldDovMTA4NjA4NDkvMC8yMS53bWE=&amp;filename=21.wma invokeURLs="TRUE" AutoStart="TRUE" PlayCount="10" volume="0" invokeURLS="TRUE" never? autostart="TRUE" z> </EMBED></CENTER></FONT></SPAN></CENTER></FONT></DIV></TD></TR></TBODY></TABLE></CENTER></TABLE></DIV><!--start_signature--></DIV></TABLE></CENTER>

댓글목록

김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gs7158 님, 감사합니다.
올 한해는 더 따스하고 행복한 일만 가득한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Total 13,644건 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7 08-06
1364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05-24
13642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05-23
1364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05-23
1364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5-23
1363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05-22
1363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05-22
1363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5-22
1363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 05-22
1363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5-22
1363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 05-21
1363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05-21
1363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05-21
1363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05-21
1363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05-21
1362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 05-20
1362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05-20
1362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05-20
1362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05-20
1362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05-20
1362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 05-19
1362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05-19
13622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 05-19
1362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05-19
1362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05-19
1361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 05-19
1361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 05-18
1361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05-18
1361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05-18
1361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 05-18
1361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05-18
1361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05-17
1361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 05-16
1361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05-16
1361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05-16
1360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05-16
1360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 05-16
1360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05-15
1360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 05-15
1360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 05-15
1360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 05-15
1360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05-15
1360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05-14
1360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05-14
1360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 05-14
13599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 05-14
1359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 05-14
1359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 05-14
1359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05-13
1359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 05-1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