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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읽는 글[1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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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620회 작성일 16-01-12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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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에 읽는 글




황수연 / 겨울길
    우리들이 인생에서 가장 바라는 것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가능성을 끄집어내어 줄 수 있는 사람이다. 이것이야말로 우정의 진수(眞髓)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상대의 장점을 마음으로 인정해 주는 것이다. 그렇게 하면 상대는 자신에게 자부심을 갖고 그렇게 만들어준 당신에게 강한 우정을 느낄 것이다. * 노만 V.필(1898년-1993) 미국 문인, 목사 [일월] 글: 나명욱 오라 새해는 매 순간 희망이다 너를 맞는 날은 비구름 드리운 어둠 속에서도 하늘마저 얼어붙은 꿈같은 몽롱함 속에서도 다시 새롭게 내일을 노래할 수 있어 좋다 오라 작은 풀들은 찬 서리에 스러지지 않으며 절망 같은 순수에 처절하지만 열광할 수 있어 아름다운 굳이 푸른 날들이 아니라도 지상의 눈부신 꽃 한 송이 남기기 위해 씨앗 하나 소망으로 품어도 좋다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 음악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이쁘게 봐주세요.. ♣ [아침에 읽는 글]에 오류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ibs52 @ hanmail.net

번안곡을 들으시려면, 원곡을 중지 시키시고 아래 플레이를 클릭 하시면 됩니다. In Our Small Way - Jackson Five(Michael Jackson) 나의 작은 꿈 - 작은별 가족 더 이상 말이 필요없는 인물입니다. 20세기 최고의 Artist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인물. 이곡은 1971년 Solo로 나선 첫번째 앨범에 "Got to be there"란 제목으로 올린 곡이기도합니다. Michael Jackson의 어릴때의 귀여운 모습을 엿볼수 있는 곡으로 Michael Jackson의 Solo전향을 성공적으로 이룰수 있게 만든 곡입니다. Jackson Five 가운데 귀엽고 작은 아이가 마이클 잭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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