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여백이 소중한 이유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마음의 여백이 소중한 이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2,116회 작성일 16-01-16 01:08

본문





      마음의 여백이 소중한 이유

      사랑의 체험은 남의 말을 듣기 위해 필요하고
      고통의 체험은 그 말의 깊이를 느끼기 위해 필요합니다.

      한 곡의 노래가 울리기 위해서도 우리 마음속엔
      그 노래가 울릴 수 있는 공간이 있어야 합니다.

      질투, 이기심, 같은 것으로 꽉 채워져 있는 마음속엔
      아름다운 음률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 없습니다.

      주위를 가만히 살펴보세요
      음악을 싫어하는 사람치고 마음에 여유가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되는지?

      아무리 아름다운 음악이라도 마음에 여유가 없는 사람에게는
      그저 소음일 뿐입니다.

      마찬가지로 고통의 체험이 없는 사람은 마음속에 무엇인가를
      채울 수 있는 아량과 깊이가 부족하게 마련입니다.

      고통은 인간을 성숙하게 하고
      겸허하게 자신을 비우게 하니까요.

      마음속에 빈 공간이 없는 사람에겐 어떤 감동적인 시나
      어떤 아름다운 음악도 울림을 줄 수 없습니다.

      마음의 여백이 없는 삭막한 사람일수록
      자신이 잘난 줄 착각하고 용서와 화해에 인색합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나오는 음악 : Blowin' In The Wind - Janie Frickie


소스보기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5.uf.tistory.com/media/275EF6455697538F1CF5A9"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마음의 여백이 소중한 이유 사랑의 체험은 남의 말을 듣기 위해 필요하고 고통의 체험은 그 말의 깊이를 느끼기 위해 필요합니다. 한 곡의 노래가 울리기 위해서도 우리 마음속엔 그 노래가 울릴 수 있는 공간이 있어야 합니다. 질투, 이기심, 같은 것으로 꽉 채워져 있는 마음속엔 아름다운 음률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 없습니다. 주위를 가만히 살펴보세요 음악을 싫어하는 사람치고 마음에 여유가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되는지? 아무리 아름다운 음악이라도 마음에 여유가 없는 사람에게는 그저 소음일 뿐입니다. 마찬가지로 고통의 체험이 없는 사람은 마음속에 무엇인가를 채울 수 있는 아량과 깊이가 부족하게 마련입니다. 고통은 인간을 성숙하게 하고 겸허하게 자신을 비우게 하니까요. 마음속에 빈 공간이 없는 사람에겐 어떤 감동적인 시나 어떤 아름다운 음악도 울림을 줄 수 없습니다. 마음의 여백이 없는 삭막한 사람일수록 자신이 잘난 줄 착각하고 용서와 화해에 인색합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나오는 음악 : Blowin' In The Wind - Janie Frickie <EMBED style src=http://cbh.com.ne.kr/0-0-2-0.swf width=350 height=35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ign=absmiddle wmode=Transparent> </ul></ul></pre></td></tr></table></center> <EMBED height=25 type=application/octet-stream width=200 src=http://cfs1.planet.daum.net/upload_control/pcp_download.php?fhandle=MVZpenRAZnMxLnBsYW5ldC5kYXVtLm5ldDovMTA4NjA4NDkvMC85LndtYQ==&filename=9.wma wmode="transparent" z autostart="true" never? invokeURLS="false" volume="0" PlayCount="10" AutoStart="true" invokeURLs="false" allowNetworking="internal">

댓글목록

부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부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음의 여백이 쉽지 않는 이유가
욕심 때문이 아닐런지요...
소중한 글 감사합니다...^^
따뜻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Total 3,534건 65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3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3 02-01
33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0 02-01
33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7 01-31
33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7 01-31
33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2 01-30
32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1 01-30
32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8 01-29
32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8 01-29
32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7 01-28
32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5 01-28
32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0 01-27
32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2 01-27
322
님의 향기 댓글+ 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8 01-26
32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6 01-26
32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4 01-25
31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6 01-25
31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2 01-24
31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2 01-24
31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6 01-23
31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6 01-23
31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8 01-22
31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9 01-22
31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8 01-20
31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2 01-20
31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6 01-19
30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4 01-19
30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1 01-18
307
인생의 향기 댓글+ 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7 01-18
30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6 01-17
30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7 01-17
열람중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7 01-16
30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4 01-16
30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7 01-15
30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8 01-15
30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0 01-14
29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8 01-14
29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6 01-13
29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9 01-13
29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4 01-12
29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2 01-12
29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1 01-11
29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6 01-11
29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1 01-10
29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7 01-10
29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7 01-09
28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90 01-09
28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4 01-08
28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8 01-08
28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9 01-07
28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0 01-0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