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으로 던진 돌에 / 말 한마디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장난으로 던진 돌에 / 말 한마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826회 작성일 16-01-20 00:24

본문



♣ 장난으로 던진 돌에 / 말 한마디 ♣

장난으로 던진 돌에 개구리가 죽고,
무심코 뱉은 말이 남의
가슴에 못이 되는것을
생각 없이 한 말이
화근이 되어 곤경에 처한다.

부주의한 말 한마디가
싸움의 불씨가 되고.
잔인한 말 한마디가 삶을 파괴한다.

쓰디쓴 말 한마디가
증오의 씨를 뿌리고.
무례한 말 한마디가
사랑의 불을 끈다.

은혜로운 말 한마디가 길을 평탄케 하고
즐거운 말 한마디가 하루를 빛나게 한다.

때에 맞는 말 한마디가 긴장을 풀어주고
사랑의 말 한마디가 축복을 준다.
내가 한 말은 나에게 돌아온다.
나의 행복과 불행은 나의 말 한마디에 있다.

"선한 말은 꿀 송이 같아서
마음에 달고 뼈에 양약이 되느리라."

"듣기는 속히 하고 말 하기를 더디 하며
성내기도 더디 하라."

"우리가 다 실수가 많으니
만일 말에 실수가 없는 자는 곧 온전한 사람이라."
- 좋은글 중에서 -



♬ 저 구름 흘러가는 곳 - 김동진 작곡 ♬

저 구름 흘러가는 곳
아득한 먼 그 곳 그리움도 흘러가라
파아란 싹이 트고 꽃들은 곱게 피어
날 오라 부르네 행복이 깃든 그 곳에
그리움도 흘러가라

저 구름 흘러가는 곳
이 가슴 깊이 불타는
영원한 나의 사랑 전할 곳
길은 멀어도 즐거움이 넘치는 나라
산을 넘고 바다를 건너

저 구름 흘러가는 곳
내 마음도 따라가라
그대를 만날 때까지
내 사랑도 흘러가라

저 구름 흘러가는 곳
가이없는 하늘위에 별빛도 흘러가라
황홀한 날이 와서 찬란한 보금자리
날 오라 부르네 쌓인 정이 든 그 곳에
별 - 빛도 흘러가라

소스보기

<DIV><CENTER><TABLE border=3 cellSpacing=10 borderColor=#8c0f cellPadding=5 width=620 bgColor=#8c0f align=center><TBODY><TR><TD><DIV><CENTER><TABLE border=3 cellSpacing=10 borderColor=white cellPadding=3 width=600 bgColor=#8c0f><TBODY><TR><TD><DIV><CENTER><EMBED height=45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00 src=http://cfile217.uf.daum.net/original/2254EA4456949A801FF8E7> </EMBED><CENTER><SPAN style="FILTER: shadow(color=1A2522,direction=135); WIDTH: 100%; HEIGHT: 15px; COLOR: white; FONT-SIZE: 15pt"><FONT face=휴먼편지체><FONT face=엔터-풀잎9><BR><BR>♣ 장난으로 던진 돌에 / 말 한마디 ♣ <BR><BR></FONT><SPAN style="FILTER: shadow(color=1A2522,direction=135); WIDTH: 100%; HEIGHT: 13px; COLOR: white; FONT-SIZE: 13.5pt"><FONT face=휴먼편지체><FONT face=엔터-풀잎9>장난으로 던진 돌에 개구리가 죽고, <BR>무심코 뱉은 말이 남의 <BR>가슴에 못이 되는것을 <BR>생각 없이 한 말이 <BR>화근이 되어 곤경에 처한다.<BR><BR>부주의한 말 한마디가 <BR>싸움의 불씨가 되고. <BR>잔인한 말 한마디가 삶을 파괴한다.<BR><BR>쓰디쓴 말 한마디가 <BR>증오의 씨를 뿌리고. <BR>무례한 말 한마디가 <BR>사랑의 불을 끈다.<BR><BR>은혜로운 말 한마디가 길을 평탄케 하고<BR>즐거운 말 한마디가 하루를 빛나게 한다.<BR><BR>때에 맞는 말 한마디가 긴장을 풀어주고<BR>사랑의 말 한마디가 축복을 준다. <BR>내가 한 말은 나에게 돌아온다. <BR>나의 행복과 불행은 나의 말 한마디에 있다.<BR><BR>"선한 말은 꿀 송이 같아서 <BR>마음에 달고 뼈에 양약이 되느리라."<BR><BR>"듣기는 속히 하고 말 하기를 더디 하며<BR>성내기도 더디 하라."<BR><BR>"우리가 다 실수가 많으니 <BR>만일 말에 실수가 없는 자는 곧 온전한 사람이라." <BR>- 좋은글 중에서 - <BR><BR><IMG style="FLOAT: none; CLEAR: none; CURSOR: pointer" id=A_25648A3D549EAD3B2A155E class=txc-image border=0 hspace=1 vspace=1 src="http://cfile225.uf.daum.net/image/25648A3D549EAD3B2A155E" width=583 actualwidth="583" exif="{}" data-filename="꾸밈20141212_110101.jpg" isset="true"><BR><BR>♬ 저 구름 흘러가는 곳 - 김동진 작곡 ♬<BR><BR>저 구름 흘러가는 곳<BR>아득한 먼 그 곳 그리움도 흘러가라 <BR>파아란 싹이 트고 꽃들은 곱게 피어<BR>날 오라 부르네 행복이 깃든 그 곳에<BR>그리움도 흘러가라<BR><BR>저 구름 흘러가는 곳<BR>이 가슴 깊이 불타는 <BR>영원한 나의 사랑 전할 곳<BR>길은 멀어도 즐거움이 넘치는 나라 <BR>산을 넘고 바다를 건너<BR><BR>저 구름 흘러가는 곳 <BR>내 마음도 따라가라 <BR>그대를 만날 때까지 <BR>내 사랑도 흘러가라<BR><BR>저 구름 흘러가는 곳 <BR>가이없는 하늘위에 별빛도 흘러가라<BR>황홀한 날이 와서 찬란한 보금자리<BR>날 오라 부르네 쌓인 정이 든 그 곳에<BR>별 - 빛도 흘러가라 <BR><EMBED height=28 type=audio/x-mpeg width=200 src=http://gagok.co.kr/music_09/aaa/cloud_where.wma wmode="transparent" autostart="true" loop="true" allowScriptAccess="sameDomain" allowNetworking="internal"></EMBED> </FONT></SPAN></CENTER></FONT></SPAN></CENTER></DIV></TD></TR></TBODY></CENTER></TABLE></DIV>

댓글목록

김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부티 님, 감사합니다.
말 한 마디 실수로
인생을 망치는 사람도 있습니다.
말 한마디의 소중함을 새삼 느끼게됩니다.

안개꽃12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개꽃12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글 감사 합니다.
상처받는 말을 받았을때 견디기는 무척 힘들었답니다.
나도 모르게 그럴때도 있었겠지요?
언제나 조심해야 할말 고맙습니다. 건강 하세요.

김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개꽃12 님, 고맙습니다
말 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는 말처럼 말 한 마디 잘해서
복된 인생을 맞이하는 사람도 있다지요...

Total 13,644건 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7 08-06
1364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05-24
13642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05-23
1364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05-23
1364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5-23
1363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05-22
1363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05-22
1363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5-22
1363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 05-22
1363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5-22
1363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 05-21
1363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05-21
1363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05-21
1363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05-21
1363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05-21
1362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 05-20
1362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05-20
1362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05-20
1362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05-20
1362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05-20
1362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 05-19
1362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05-19
13622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 05-19
1362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05-19
1362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05-19
1361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 05-19
1361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 05-18
1361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05-18
1361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05-18
1361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 05-18
1361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05-18
1361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05-17
1361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 05-16
1361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05-16
1361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05-16
1360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05-16
1360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 05-16
1360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05-15
1360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 05-15
1360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 05-15
1360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 05-15
1360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05-15
1360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05-14
1360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05-14
1360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 05-14
13599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 05-14
1359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 05-14
1359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 05-14
1359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05-13
1359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 05-1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