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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읽는 글[1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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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437회 작성일 16-01-20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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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에 읽는 글




이황 / 꿈속의 자연
    자기보다 나은 사람을 부하로 하고 그와 더불어 일하는 길을 알고 있는 사람, 이곳에 잠자고 있다. -앤드류 카네기 묘비문 * 앤드루 카네기 (미국 사업가: 1835-1919) [대한(大寒)] 글: 원화윤 숫한 시간 속 나날 무지의 공해를 지켜보며 삼라만상의 순차와 이치를 일깨우는 세월 속 문신 24절기 중 마지막 문 새 해 새로운 문을 향한 시각의 묵언. <대한(大寒)> * 24절기의 마지막, 소한 다음에 온다. * 음력 섣달로 매듭짓는 절후, 태양의 황경이 300도일 때. * 겨울 추위는 입동에서 시작하여 소한에 이를수록 추워지며 대한에 이르러 최고 조에 달한다. 그러나 소한이 지나면서 추위가 수그러들기 시작하여 ‘대한이 소한의 집에 가서 얼어죽는다'고 할만큼 푸근한 것이 보통.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 음악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이쁘게 봐주세요.. ♣ [아침에 읽는 글]에 오류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ibs52 @ hanmail.net

번안곡을 들으시려면, 원곡을 중지 시키시고 아래 플레이를 클릭 하시면 됩니다. Lo Mucho Que Te Quiero - Rene & Rene
더욱 더 사랑해 - 트윈폴리오 [Lo Mucho Que Te Quiero(1968)] "트윈폴리오"가 부른 "더욱 더 사랑해"의 원곡 "로 무초 꿰 떼 끼에로 (Lo Mucho Que Te Quiero)"는 라틴어계인 스페인어와 영어 가사로 구성된 노래로 세계적으로 많은 가수들이 번안하여 부른 추억 속의 달콤한 노래입니다. 미국 텍사스에서 듀오로 구성된 "Rene Ornelas(1935)"와 "Rene Herrera(1936)"의 라틴 팝 그룹 "레네 이 레네 (Rene y Rene)"는 이 노래를 1969년 "A.C. Chart " 2위와 그 해 빌보드 차트 연말 결산 "The Hot 100"에서 14위까지 올려놓았던 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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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border=18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04 bgColor=#f0fff0 height=0> <TBODY> <TR><TD><CENTER><PRE> <IMG style="CURSOR: hand" name=ggambo_resize alt="" src="http://thumb.200304.album.www.com.ne.kr/Y2003/M04/D02/thumb/thumb_b67_015030sunflower268_com.gif" height=16><b> 아침에 읽는 글</b><IMG style="CURSOR: hand" name=ggambo_resize alt="" src="http://thumb.200304.album.www.com.ne.kr/Y2003/M04/D02/thumb/thumb_b67_015030sunflower268_com.gif" height=16> <img src="http://image.porart.com/upload/goods/c1173171137.jpg" width=400 > <br>이황 / 꿈속의 자연<br> </CENTER></PRE> <PRE><UL> <FONT face=바닥체 color=Black size=4> <b>자기보다 나은 사람을 부하로 하고 그와 더불어 일하는 길을 알고 있는 사람, 이곳에 잠자고 있다.</b> -앤드류 카네기 묘비문 * 앤드루 카네기 (미국 사업가: 1835-1919) </FONT><FONT color=brown size=4> <b>[대한(大寒)]</b> 글: 원화윤 숫한 시간 속 나날 무지의 공해를 지켜보며 삼라만상의 순차와 이치를 일깨우는 세월 속 문신 24절기 중 마지막 문 새 해 새로운 문을 향한 시각의 묵언. </FONT><FONT color=Blue size=4> <b><대한(大寒)></b> * 24절기의 마지막, 소한 다음에 온다. * 음력 섣달로 매듭짓는 절후, 태양의 황경이 300도일 때. * 겨울 추위는 입동에서 시작하여 소한에 이를수록 추워지며 대한에 이르러 최고 조에 달한다. 그러나 소한이 지나면서 추위가 수그러들기 시작하여 ‘대한이 소한의 집에 가서 얼어죽는다'고 할만큼 푸근한 것이 보통. </FONT> <FONT face=바닥체 color=Black size=3>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 음악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이쁘게 봐주세요.. ♣ [아침에 읽는 글]에 오류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ibs52 @ hanmail.net </SPAN></P></DIV></UL> <CENTER> <img src="http://cfile202.uf.daum.net/image/1123872F4CBB9DD604FE16" width=400> 번안곡을 들으시려면, 원곡을 중지 시키시고 아래 플레이를 클릭 하시면 됩니다. <embed src="http://cfs12.planet.daum.net/upload_control/pcp_download.php?fhandle=NFhTbDRAZnMxMi5wbGFuZXQuZGF1bS5uZXQ6LzExNDA3MTc4LzQvNDIwLndtYQ==&filename=420.wma" volume=0 loop=true showstatusbar="1" autostart="true"> Lo Mucho Que Te Quiero - Rene & Rene <embed width="42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v/cMVLCNz0NOc" frameborder="0" allowfullscreen></embed> 더욱 더 사랑해 - 트윈폴리오 [Lo Mucho Que Te Quiero(1968)] "트윈폴리오"가 부른 "더욱 더 사랑해"의 원곡 "로 무초 꿰 떼 끼에로 (Lo Mucho Que Te Quiero)"는 라틴어계인 스페인어와 영어 가사로 구성된 노래로 세계적으로 많은 가수들이 번안하여 부른 추억 속의 달콤한 노래입니다. 미국 텍사스에서 듀오로 구성된 "Rene Ornelas(1935)"와 "Rene Herrera(1936)"의 라틴 팝 그룹 "레네 이 레네 (Rene y Rene)"는 이 노래를 1969년 "A.C. Chart " 2위와 그 해 빌보드 차트 연말 결산 "The Hot 100"에서 14위까지 올려놓았던 곡입니다. </CENTER></DIV></PRE></TD></TR> </TBODY></TABLE></CENTER></F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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