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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등 뒤에서 당신을 지켜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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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644회 작성일 16-01-21 00:10

본문



♧ 누군가 등 뒤에서 당신을 지켜줍니다 ♧


미국에 수잔앤더슨(Suzanne Anderson)
이란 여인이 어느 날 눈 수술을 받다
그만 실명하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남편은 아내의 직장
출.퇴근을 도와주었습니다.

얼마 후 남편이 말했습니다.
"여보! 계속 이럴 수 없으니
내일부터는 혼자 출근해요."

그 말에 남편에게 배신감을 느낀 그녀는
이를 악물고 혼자 출.퇴근을 했습니다.
여러 번 넘어지며 서러워 눈물도
흘렸지만 점차 출퇴근이 익숙해졌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녀가 버스를 탔을 때
운전기사가 무심코 말했습니다.
"부인은 좋겠어요.좋은 남편을 두셔서요.
매일 한결같이 부인을 살펴주시네요."

알고 보니 남편은 매일 아내가 버스를 타면
같이 타 뒷자리에 앉으며 아내의 출퇴근길을
말없이 등 뒤에서 지켜보고 있었던 것입니다.

우리가 살면서 때로는 넘어지고 서러운
눈물도 흘리고, 상처와 고독도 있지만
그때마다 나의 등 뒤에선
누군가가 지켜보고 있습니다.

내 곁에 나를 사랑하는 누군가가 없는 것
같으나 내 뒤에는 그 누군가가 반드시 있습니다.

나는 그 사랑을 떠나도
그 사랑은 나를 떠나지 않습니다.

사랑이 없는 것이 아니라
사랑을 보지 못하는 것입니다.
- 좋은글 중에서 -

 

♬ 달밤 / 메조소프라노 백남옥 / 김태오 작사 나운영 작곡 ♬

등불을 끄고 자려하니
휘영청 창문이 밝으오
문을 열고 내어다 보니
달은 어여쁜 선녀같이 내 뜰위에 찾아오다

가라 달아 내사랑아 내 그대와 함께
이 한밤을 이 한밤을 얘기 하고 싶구나.

어디서 흐르는 단소소리
처량타 달밝은 밤이오
솔바람이 선선한 이 밤에
달은 외로운 길손같이또 어디로 가려는고

달아 내사랑아 내 그대와 함께
이 한밤을 이 한밤을 동행하고 싶구나.

소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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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의등 뒤에서 나를도우시는주
가만히 길을갈땐 보이지 않아도
.....
일어나 걸어라 내가 새힘를주리니
일어나 너 걸어라 내가^☆★♡널도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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