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종이위에 쓰고 싶은 말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하얀 종이위에 쓰고 싶은 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611회 작성일 16-02-01 01:07

본문

 

♧ 하얀 종이위에 쓰고 싶은 말 ♧


가장 소중한 사람이 있다는 건 행복입니다
나의 빈자리가 당신으로 채워지길
기도하는 것은 아름다움입니다.

다른사람이 아닌 당신을
기다리는 것은 즐거움 입니다.
라일락의 향기와 같은 당신의
향을 찾는 것은 그리움 입니다.

마음속 깊이 당신을
그리는 것은 간절함입니다
바라볼 수록 당신이 더
생각나는 것은 설레임입니다.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보다
말하지 않아 더 빛나는 것이 믿음입니다.
아무런 말 하지 않아도 당신과
함께 있고 싶은 것은 편안함입니다.

자신보다 당신을 더
이해하고 싶은 것이 배려입니다.
차가운 겨울이 와도
춥지 않은 것은 당신의 따뜻함입니다.

카나리아 같은 목소리로 당신 이름
부르고 싶은 것이 보고싶은 마음입니다.
타인이 아닌 내가 당신곁에
자리하고 싶은 것은 바램입니다.

파아란 하늘과 구름처럼 당신과
하나가 되고 싶음은 존중입니다.
하얀 종이위에 쓰고 싶은 말은 사랑입니다.
- 좋은글 중에서 -

<Html by 김현피터>

 


204CD3385109E4334A5196 

♬ 님이 오시는지 / 소프라노 신영옥 / 박문호詩/김규환 ♬

물망초 꿈꾸는 강가를 돌아
달빛 먼 길 님이 오시는가
갈숲에 이는 바람 그대 발자취인가
흐르는 물소리 님의 노래인가
내 맘은 외로워 한없이 떠돌고
새벽이 오려는지 바람만 차오네

백합화 꿈꾸는 들녘을 지나
달빛 먼 길 내 님이 오시는가
풀물에 베인 치마 끌고 오는 소리
꽃향기 헤치고 내 님이 오시는가
내맘은 떨리어 끝없이 헤메고
새벽이 오려는지 바람이 이네
바람이 이네

 

소스보기

<center><table width="620" align="center" bgcolor="#0c2f6f" border="3" cellspacing="10" cellpadding="5"><tbody><tr><td><center><table width="600" bgcolor="#0c2f6f" border="3" cellspacing="10" cellpadding="3"><tbody><tr><td><p><center>&nbsp; <img width="552" class="txc-image" id="A_9932604C5DAE39741F184D" style="clear: none; float: none; cursor: pointer;" src="http://cfile224.uf.daum.net/image/9932604C5DAE39741F184D" border="0" vspace="1" hspace="1" isset="true" exif="{}" actualwidth="552" data-filename="GIF285.gif"><span style="width: 100%; height: 13px; color: rgb(255, 255, 255); font-family: 엔터-풀잎9; font-size: 16pt;"><br><br><strong><span style="font-size: 18pt;">♧ 하얀 종이위에 쓰고 싶은 말 ♧ </span></strong></span><span style="width: 100%; height: 13px; color: rgb(255, 255, 255); font-family: 엔터-풀잎9; font-size: 13.5pt;"><br><br><strong>가장 소중한 사람이 있다는 건 행복입니다 <br>나의 빈자리가 당신으로 채워지길<br>기도하는 것은 아름다움입니다.<br><br>다른사람이 아닌 당신을<br>기다리는 것은 즐거움 입니다. <br>라일락의 향기와 같은 당신의<br>향을 찾는 것은 그리움 입니다.<br><br>마음속 깊이 당신을<br>그리는 것은 간절함입니다<br>바라볼 수록 당신이 더 <br>생각나는 것은 설레임입니다.<br><br>사랑한다는 말 한마디보다<br>말하지 않아 더 빛나는 것이 믿음입니다. <br>아무런 말 하지 않아도 당신과<br>함께 있고 싶은 것은 편안함입니다.<br><br>자신보다 당신을 더 <br>이해하고 싶은 것이 배려입니다. <br>차가운 겨울이 와도<br>춥지 않은 것은 당신의 따뜻함입니다.<br><br>카나리아 같은 목소리로 당신 이름 <br>부르고 싶은 것이 보고싶은 마음입니다. <br>타인이 아닌 내가 당신곁에<br>자리하고 싶은 것은 바램입니다.<br><br>파아란 하늘과 구름처럼 당신과<br>하나가 되고 싶음은 존중입니다. <br>하얀 종이위에 쓰고 싶은 말은 사랑입니다. <br>- 좋은글 중에서 -</strong> <br><strong><span style="font-size: 12pt;">&lt;Html by 김현피터&gt;</span></strong></span></center><p align="center">&nbsp;</p><span style="width: 100%; height: 13px; color: rgb(255, 255, 255); font-family: 엔터-풀잎9; font-size: 13.5pt;"><p align="center" style="text-align: center;"><strong></strong><br><img width="583" class="txc-image" style="clear: none; float: none;" alt="204CD3385109E4334A5196" src="http://cfile202.uf.daum.net/image/204CD3385109E4334A5196" border="0" vspace="1" hspace="1">&nbsp;<br><br>♬ 님이 오시는지 / 소프라노 신영옥 / 박문호詩/김규환 ♬<br><br>물망초 꿈꾸는 강가를 돌아<br>달빛 먼 길 님이 오시는가<br>갈숲에 이는 바람 그대 발자취인가<br>흐르는 물소리 님의 노래인가<br>내 맘은 외로워 한없이 떠돌고<br>새벽이 오려는지 바람만 차오네<br><br>백합화 꿈꾸는 들녘을 지나<br>달빛 먼 길 내 님이 오시는가<br>풀물에 베인 치마 끌고 오는 소리<br>꽃향기 헤치고 내 님이 오시는가<br>내맘은 떨리어 끝없이 헤메고<br>새벽이 오려는지 바람이 이네<br>바람이 이네<br><embed width="300" height="45" src="http://club.catholic.or.kr/capsule/blog/download.asp?userid=769269&amp;seq=5&amp;id=67102&amp;strmember=u90120&amp;filenm=%C0%D3%C0%CC+%BF%C0%BD%C3%B4%C2%C1%F6+-+%BD%C5%BF%B5%BF%C1.wma" type="application/octet-stream" style="width: 200px; height: 45px;" allowscriptaccess="never" allownetworking="internal" wmode="transparent"></p></span><p align="center" style="text-align: center;">&nbsp;</p></td></tr></tbody></table></center></td></tr></tbody></table></center>

댓글목록

Total 3,846건 72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9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8 02-25
29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0 02-25
29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0 02-24
29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0 02-23
29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9 02-23
29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3 02-22
29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3 02-22
28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7 02-21
28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8 02-21
28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8 02-20
28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7 02-20
28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6 02-19
28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7 02-19
28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2 02-17
28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4 02-17
28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7 02-17
28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75 02-17
27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3 02-16
27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9 02-16
27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8 02-15
27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7 02-15
27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5 02-14
27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8 02-14
27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8 02-13
27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8 02-13
27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7 02-12
27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1 02-12
26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3 02-11
26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2 02-11
26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8 02-10
26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7 02-10
26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8 02-09
26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3 02-09
26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1 02-08
26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2 02-08
26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1 02-07
26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6 02-06
25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3 02-06
25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1 02-05
25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1 02-05
25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5 02-05
25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8 02-04
25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6 02-04
25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8 02-04
25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4 02-03
25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9 02-03
25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0 02-02
24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4 02-02
24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1 02-01
열람중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2 02-0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