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자녀들이 어른에게 하는 충고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어린 자녀들이 어른에게 하는 충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581회 작성일 16-02-05 08:47

본문


어린 자녀들이 어른에게 하는 충고


 


1.  저를 버릇없는 아이로 내버려두지 마세요.


    부모님을 시험하기 위해 여러가지 요구를 하지만 다 얻겠다는 생각은 없어요.


2. 저에게 단호한 태도를 보이는 것을 망설일 필요는 없어요.


3. 저에게 나쁜 버릇이 생길때까지 내버려 두지 마세요.


4, 제가 어리다고 업신여기거나 무시하지 마세요.


    우습게 여기면 저는 터무니없이 다 자란 척하거나 잘난 척하거든요


5. 가능하면 사람들 앞에서 나무라지 마세요. 


    조용히 둘이 있을때 지적해 주시면 저는 더 잘 알아들을 수 있어요.


 


 


 


6. 제가 저지른 잘못의 결과에 대해 너무 보호하려고 애쓰지 마세요.


   고통스러워도 제가 저지른 일에 대해선 책임을 느껴야 하거든요.


7. 저의 실수가 죄악인 것처럼 말하지 마세요.


    죄책감은 저의 존재 가치를 떨어트리니 까요.


8. " 엄마 미워 ! " 라고 했을때 너무 화내지 마세요. 


     제가 미워하는것은 엄마가 아리나 절 윽박지르는 엄마의 권위이니까요.


9. 제가 아프다고 할때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실 필요는 없어요. 


    가끔씩은 관심을 끌려고 괜히 한번 그래 보기도 하거든요.


10. 전 정말 잔소리가 싫어요. 


     그래서 계속 잔소리하시면 저는 제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귀먹은 척 할 거예요.


 




11. 저에게 경솔한 약속은 하지 마세요.


      부모님이 약속을 못지키시면 저는 실망한답니다.


12. 저는 정확하게 표현할 능력이 아직 없다는 것을 기억해 주세요.


    인내를 가지고 기다려 주시면 차차 잘하게 될테니까요.


13. 제가 정직하지 못하다고 너무 몰아세우지 마세요.


      저처럼 어린 아이들은 겁이 많아 쉽게 거짓말을 하니까요.


14. 제가 질문할때 회피하지 마세요.  


      안 가르쳐 주시면 저의 호기심은 사라지거나


엉뚱한 데에 가서 다른 답을 찾으려고 할테니까요.


15. 제가 무서움을 잘 탄다고 바보 취급하지 마세요.


      어린아이들은 무서워할 때가 많다는 것을 이해해 주세요.


 


 



16. 어른들은 완벽하거나 결점이 없다고 말하지 마세요.


     부모님이 완벽하지 못하고 결점을 드러낼 때 제가 너무 충격을 받게 되니까요.


17. 일관성이 없으면 곤란해요.


     이랬다저랬다 하시면 부모님을 신뢰할 수 없어요.


18. 저에게 사과하는 것을 자존심 상해 하지 마세요.


    솔직한 사과는 부모님을 더 신뢰하고 좋아하게 하니까요.


19. 저는 이것저것 실험해 보기를 좋아해요. 


     그런 새로운 시도 없이는 잘할수 없으니 이해해 주세요.


20. 제가 얼마나 빨리 성장하는지 잊지 마세요.


     어려우시겠지만 제가 자라는 것처럼 부모님도 성장하세요.


21. 저는 부모님의 사랑과 이해 없이는 살수가 없어요.


     제가 아침저녁으로 말씀드리지 않아도 잘 아시쟎아요.


<끄는 부모 미는부모>중 염문희교수의 글

댓글목록

김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kgs7158 님, 감사합니다.
좀 더 따뜻하고 행복한 일만 가득한
세상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댓글을 달때에 R 과 H를 누르지 마시고
 "댓글 입력" 네모안에 써 주시기를...
위의 안개꽃 님 댓글의 "답글"이 지금처럼 "아래로 내려 가버립니다"

Total 3,846건 72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9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8 02-25
29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1 02-25
29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0 02-24
29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2 02-23
29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0 02-23
29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5 02-22
29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4 02-22
28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7 02-21
28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9 02-21
28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8 02-20
28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8 02-20
28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6 02-19
28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7 02-19
28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2 02-17
28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4 02-17
28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8 02-17
28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75 02-17
27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3 02-16
27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1 02-16
27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8 02-15
27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7 02-15
27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6 02-14
27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8 02-14
27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8 02-13
27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0 02-13
27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8 02-12
27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1 02-12
26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4 02-11
26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2 02-11
26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0 02-10
26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9 02-10
26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9 02-09
26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5 02-09
26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1 02-08
26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2 02-08
26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1 02-07
26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6 02-06
25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3 02-06
열람중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2 02-05
25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1 02-05
25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5 02-05
25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9 02-04
25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7 02-04
25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8 02-04
25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6 02-03
25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9 02-03
25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0 02-02
24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4 02-02
24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1 02-01
24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2 02-0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