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수록 꼭 필요한 친구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꼭 필요한 친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757회 작성일 16-02-22 21:30

본문





      나이가 들수록 꼭 필요한 친구

      사랑하는 사람보다는
      좋은 친구가 더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만나기 전부터 벌써 가슴이 뛰고
      바라보는 것에 만족해야 하는 그런 사람보다는

      곁에 있다는 사실만으로 편안하게 느껴지는
      그런 사람이 더 그리울 때가 있습니다.

      길을 걸을 때 옷깃 스칠 것이 염려되어
      일정한 간격을 두고 걸어야하는 그런 사람보다는

      어깨에 손 하나 아무렇지 않게 걸치고 걸을 수 있는
      사람이 더 간절해질 때가 있습니다.

      너무 커서, 너무 소중하게 느껴져서
      자신을 한없이 작고 초라하게 만드는 그런 사람보다는

      자신과 비록 어울리지는 않지만
      부드러운 미소를 주고받을 수 있는 사람이
      더 절실해질 때가 있습니다.

      말할 수 없는 사랑 때문에 가슴이 답답해지고,
      하고픈 말이 너무 많아도 상처받으며 아파 할까봐
      차라리 혼자 삼키고

      말없이 웃음만을 건네주어야 하는 그런 사람보다는
      허물없이 농담을 주고받을 수 있는 사람이
      더 절실해질 때가 있습니다.

      괴로울 때 찻잔을 앞에 놓고 마주할 수 있는 사람
      밤새껏 투정을 해도 다음날 웃으며 편하게 다시 만날 수 있는
      사람 이런 사람이 더 의미 있을 수 있습니다.

      어쩌면 나이가 들수록 비위 맞추며 사는 게 버거워
      내 속내를 맘 편히 털어놓고 받아 주는 친구하나 있었으면 하는
      바램 탓이겠지요.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소스보기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2.uf.tistory.com/original/150DB91F4BA748C0453AB1"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나이가 들수록 꼭 필요한 친구 사랑하는 사람보다는 좋은 친구가 더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만나기 전부터 벌써 가슴이 뛰고 바라보는 것에 만족해야 하는 그런 사람보다는 곁에 있다는 사실만으로 편안하게 느껴지는 그런 사람이 더 그리울 때가 있습니다. 길을 걸을 때 옷깃 스칠 것이 염려되어 일정한 간격을 두고 걸어야하는 그런 사람보다는 어깨에 손 하나 아무렇지 않게 걸치고 걸을 수 있는 사람이 더 간절해질 때가 있습니다. 너무 커서, 너무 소중하게 느껴져서 자신을 한없이 작고 초라하게 만드는 그런 사람보다는 자신과 비록 어울리지는 않지만 부드러운 미소를 주고받을 수 있는 사람이 더 절실해질 때가 있습니다. 말할 수 없는 사랑 때문에 가슴이 답답해지고, 하고픈 말이 너무 많아도 상처받으며 아파 할까봐 차라리 혼자 삼키고 말없이 웃음만을 건네주어야 하는 그런 사람보다는 허물없이 농담을 주고받을 수 있는 사람이 더 절실해질 때가 있습니다. 괴로울 때 찻잔을 앞에 놓고 마주할 수 있는 사람 밤새껏 투정을 해도 다음날 웃으며 편하게 다시 만날 수 있는 사람 이런 사람이 더 의미 있을 수 있습니다. 어쩌면 나이가 들수록 비위 맞추며 사는 게 버거워 내 속내를 맘 편히 털어놓고 받아 주는 친구하나 있었으면 하는 바램 탓이겠지요.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EMBED style src=http://cbh.com.ne.kr/0-0-2-0.swf width=350 height=35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ign=absmiddle wmode=Transparent> </ul></ul></pre></td></tr></table></center> <embed src="http://mshanei.com.ne.kr/JoanBaez/JoanBaez.asf" volume=0 loop=true showstatusbar="1" autostart="true">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친구야 모습은 어딜갔나 그리운 친구야
옛일 생각이날때마다 우리 잃어버린정찾아
친구야 꿈속에서만날까 그리운칭구야^^

Total 3,534건 64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8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8 02-28
38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7 02-28
38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7 02-27
38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0 02-27
38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7 02-26
37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5 02-26
37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2 02-24
37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4 02-24
37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0 02-23
37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8 02-23
37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6 02-22
열람중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8 02-22
37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2 02-21
37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5 02-21
37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5 02-20
36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3 02-20
36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5 02-19
36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4 02-19
36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34 02-18
365
빈손의 의미 댓글+ 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7 02-18
36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2 02-17
36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1 02-17
362
첫 마음 댓글+ 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0 02-16
36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3 02-16
36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6 02-15
35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6 02-15
35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0 02-14
35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1 02-14
35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4 02-13
35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2 02-13
35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5 02-12
35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8 02-12
35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9 02-10
35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1 02-10
35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3 02-09
34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9 02-09
34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1 02-08
347
빈 잔의 자유 댓글+ 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5 02-08
34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3 02-07
34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4 02-07
34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6 02-06
34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1 02-06
34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7 02-05
34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0 02-05
34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7 02-04
33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8 02-04
33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6 02-03
33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7 02-03
33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6 02-02
33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8 02-0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