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사람과 만나라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이런 사람과 만나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346회 작성일 16-02-29 00:44

본문



♣ 이런 사람과 만나라 ♣


내일을 이야기 하는 사람과 만나라
''반드시 사랑할 것이다''

내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사람과 만나라
그 사람은 나를 치유 해 주는 사람이다.

자라는 식물과 대화하고 사람과 만나라
''사랑이 많은 사람이 될 것이다''

확신에 찬 말을 하는 사람과 만나라
''기준 잡힌 인생을 살 것이다''

부지런한 사람과 만나라
''풍요롭게 살아 갈 것이다''

살아 있음에 감사하는 사람과 만나라
''온 주위를 따뜻하게 할 것이다''

아무리 작은일도 소중히 여기는 사람과 만나라
''가슴 따뜻한 이들이 몰려들 것이다''

생각만해도 대단하다 싶은 사람과 만나라
''시대를 이끄는 사람이 될 것이다''

독서와 사색을 즐기는 사람과 만나라
그 사람에게는 항상 배울 것이 많은 사람이다.

침묵을 즐기는 사람과 만나라
''믿음의 사람들을 만나게 될 것이다''

언제나 밝에 웃는 사람과 만나라
''멀리 있는 복이 찾아 올 것이다''

부지런히 일하는 사람과 만나라
그 사람은 삶이 항상 풍요롭다.
- 좋은생각 중에서 -

 

♬ 옛날은 가고 없어도 / 테너 박세원 손승교 詩 이호섭 曲 ♬

더듬어 지나온 길 피고지던 발자국들
헤이는 아픔 대신 즐거움도 섞였구나
옛날은 가고 없어도 그때 어른거려라
옛날은 가고 없어도 그때 어른거려라

그렇게 걸어온 길 숨김없는 거울에는
새겨진 믿음 아닌 뉘우침도 비쳤구나
옛날은 가고 없어도 새삼 마음 설레라
옛날은 가고 없어도 새삼 마음 설레라
<</CENTER>

소스보기

<DIV><CENTER><TABLE border=3 cellSpacing=10 borderColor=#8c0f cellPadding=5 width=620 bgColor=#8c0f align=center><TBODY><TR><TD><DIV><CENTER><TABLE border=3 cellSpacing=10 borderColor=white cellPadding=3 width=600 bgColor=#80080><TBODY><TR><TD><CENTER><EMBED height=45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00 src=http://cfile209.uf.daum.net/original/22199D4A5123507A33AD27> </EMBED><CENTER><SPAN style="FILTER: shadow(color=1A2522,direction=135); WIDTH: 100%; HEIGHT: 15px; COLOR: white; FONT-SIZE: 15pt"><FONT face=휴먼편지체><FONT face=엔터-풀잎9><BR><BR>♣ 이런 사람과 만나라 ♣ </FONT></SPAN><CENTER><SPAN style="FILTER: shadow(color=1A2522,direction=135); WIDTH: 100%; HEIGHT: 15px; COLOR: white; FONT-SIZE: 13.5pt"><FONT face=휴먼편지체><FONT face=엔터-풀잎9><BR><BR>내일을 이야기 하는 사람과 만나라 <BR>''반드시 사랑할 것이다''<BR><BR>내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사람과 만나라<BR>그 사람은 나를 치유 해 주는 사람이다.<BR><BR>자라는 식물과 대화하고 사람과 만나라 <BR>''사랑이 많은 사람이 될 것이다'' <BR><BR>확신에 찬 말을 하는 사람과 만나라 <BR>''기준 잡힌 인생을 살 것이다''<BR><BR>부지런한 사람과 만나라 <BR>''풍요롭게 살아 갈 것이다''<BR><BR>살아 있음에 감사하는 사람과 만나라 <BR>''온 주위를 따뜻하게 할 것이다''<BR><BR>아무리 작은일도 소중히 여기는 사람과 만나라 <BR>''가슴 따뜻한 이들이 몰려들 것이다''<BR><BR>생각만해도 대단하다 싶은 사람과 만나라 <BR>''시대를 이끄는 사람이 될 것이다''<BR><BR>독서와 사색을 즐기는 사람과 만나라<BR>그 사람에게는 항상 배울 것이 많은 사람이다.<BR><BR>침묵을 즐기는 사람과 만나라 <BR>''믿음의 사람들을 만나게 될 것이다''<BR><BR>언제나 밝에 웃는 사람과 만나라 <BR>''멀리 있는 복이 찾아 올 것이다''<BR><BR>부지런히 일하는 사람과 만나라<BR>그 사람은 삶이 항상 풍요롭다. <BR>- 좋은생각 중에서 - <BR><BR><IMG style="FLOAT: none; CLEAR: none; CURSOR: pointer" id=A_223A6E3956B3FB78223119 class=txc-image border=0 hspace=1 vspace=1 src="http://cfile227.uf.daum.net/image/223A6E3956B3FB78223119" width=583 isset="true" exif="{}" actualwidth="583" data-filename="꾸밈L1070387 (1).jpg">&nbsp;<BR><BR>♬ 옛날은 가고 없어도 / 테너 박세원 손승교 詩 이호섭 曲 ♬ <BR><BR>더듬어 지나온 길 피고지던 발자국들<BR>헤이는 아픔 대신 즐거움도 섞였구나<BR>옛날은 가고 없어도 그때 어른거려라<BR>옛날은 가고 없어도 그때 어른거려라<BR><BR>그렇게 걸어온 길 숨김없는 거울에는 <BR>새겨진 믿음 아닌 뉘우침도 비쳤구나<BR>옛날은 가고 없어도 새삼 마음 설레라<BR>옛날은 가고 없어도 새삼 마음 설레라 <BR><EMBED style="WIDTH: 200px; HEIGHT: 49px; TOP: 36px; LEFT: 10px"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rc=http://jchaek.com.ne.kr/Oldage-Park.asf wmode="transparent" allowScriptAccess="sameDomain" volume="0" loop="true" autostart="true" showstatusbar="1" allowNetworking="internal"></EMBED> </EMBED></CENTER></FONT></SPAN></FONT></SPAN></CENTER></DIV></FONT><</CENTER></TABLE></DIV><IMG src="http://wwl1436.hanmail.net:4280/@from=kimhh1478&amp;rcpt=kimhh1478%40daum.net&amp;msgid=%3C20160224155618.HM.000000000002Rbk%40kimhh1478.wwl1436.hanmail.net%3E"> </DIV></TABLE></DIV>

댓글목록

Total 3,846건 7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4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1 03-22
34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3 03-21
34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1 03-21
34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1 03-19
34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8 03-19
34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6 03-18
34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1 03-18
33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8 03-18
33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2 03-17
33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2 03-16
33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2 03-15
33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2 03-15
33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3 03-14
33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8 03-14
33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0 03-14
33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4 03-12
33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0 03-12
32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7 03-11
32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8 03-11
32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4 03-11
32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2 03-11
32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2 03-10
32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8 03-10
32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0 03-09
32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7 03-09
32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1 03-09
32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6 03-08
31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0 03-08
31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1 03-07
31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1 03-07
31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6 03-06
31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8 03-06
31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5 03-05
31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3 03-05
31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0 03-04
31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4 03-04
31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0 03-03
30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6 03-03
30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03-02
30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4 03-02
30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6 03-01
30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1 03-01
30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7 02-29
열람중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7 02-29
30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5 02-28
30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4 02-28
30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3 02-27
29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1 02-27
29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4 02-26
29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3 02-2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