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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누군가에게 소중한 사람입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548회 작성일 16-03-03 05:55

본문




    우리는 누군가에게 소중한 사람입니다

    그 아무것도 고뇌할 것이 없는 사람은 마치 영혼이 잠들어
    있는 것과 같습니다.

    만약 사람이 고뇌라는 괴로운 칼날에 부딪쳐 본 일이 없다면
    한 줄기 불어오는 세상의 바람에도 쉽사리 쓰러질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아마도 살아 있는 한 '시련'이란 불청객은 피할 수 없을 겁니다.
    그러나 우리에겐 살아 있는 한 그것을 헤쳐나갈 힘이 있습니다.

    그것을 딛고 일어설 희망과 용기가 있습니다.

    '내 삶을 기쁘게 하는 모든 것들'에서 누군가가 우리에게 고개를
    한 번 끄덕여주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미소지을 수 있고,

    또 언젠가 실패했던 일에 다시 도전해
    볼 수도 있는 용기를 얻게 되듯이

    소중한 누군가가 우리 마음 한구석에 자리잡고 있을 때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밝게 빛나며 활기를 띠고 자신의 일을
    쉽게 성취해 나갈 수 있습니다.

    우리는 누구나 소중한 사람을 필요로 합니다.

    또한 우리들 스스로도 우리가 같은 길을 가고 있는 소중한
    사람이라는 걸 잊어서는 안되겠지요.

    우리가 누군가에게 소중한 사람이라는 걸 알고 있을 때
    어떤 일에서든 두려움을 극복해 낼 수 있듯이

    어느 날 갑작스레 찾아든 외로움은 우리가 누군가의
    사랑을 느낄 때 사라지게 됩니다.

    출처 : 《카렌 케이시의》 글 중에서


    영상제작 : 풍차주인

    소스보기

    <TABLE borderColor=#63009c cellSpacing=15 cellPadding=1 width=450 bgColor=#ffffff border=2><TBODY><TR><TD><FONT color=#3e8822> <EMBED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00 src=http://cfile224.uf.daum.net/media/232B9E4A5307027C271761 wmode="transparent" allowNetworking="internal" scale="exactfit" allowfullscreen="true"> <FONT face=옹달샘체 color=#63009c font><UL><span id="style" style="line-height:20px"> 우리는 누군가에게 소중한 사람입니다 그 아무것도 고뇌할 것이 없는 사람은 마치 영혼이 잠들어 있는 것과 같습니다. 만약 사람이 고뇌라는 괴로운 칼날에 부딪쳐 본 일이 없다면 한 줄기 불어오는 세상의 바람에도 쉽사리 쓰러질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아마도 살아 있는 한 '시련'이란 불청객은 피할 수 없을 겁니다. 그러나 우리에겐 살아 있는 한 그것을 헤쳐나갈 힘이 있습니다. 그것을 딛고 일어설 희망과 용기가 있습니다. '내 삶을 기쁘게 하는 모든 것들'에서 누군가가 우리에게 고개를 한 번 끄덕여주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미소지을 수 있고, 또 언젠가 실패했던 일에 다시 도전해 볼 수도 있는 용기를 얻게 되듯이 소중한 누군가가 우리 마음 한구석에 자리잡고 있을 때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밝게 빛나며 활기를 띠고 자신의 일을 쉽게 성취해 나갈 수 있습니다. 우리는 누구나 소중한 사람을 필요로 합니다. 또한 우리들 스스로도 우리가 같은 길을 가고 있는 소중한 사람이라는 걸 잊어서는 안되겠지요. 우리가 누군가에게 소중한 사람이라는 걸 알고 있을 때 어떤 일에서든 두려움을 극복해 낼 수 있듯이 어느 날 갑작스레 찾아든 외로움은 우리가 누군가의 사랑을 느낄 때 사라지게 됩니다. 출처 : 《카렌 케이시의》 글 중에서 영상제작 : 풍차주인 </PRE></UL> <UL></UL></FONT></PRE></B></FONT></TD></TR></TBODY></TABLE></CENTER>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내가 내가 내 가 ..너의 등불이될께^^노래가사가 더오릅니다,,등불,,,

    소경에겐 필요없는,,소경에겐 손이필요하겠죠 감촉이필요한...

    둘다 사랑입니다 ㅎ 고맙습니다 사랑이꽃피는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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