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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읽는 글[1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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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2,567회 작성일 15-07-24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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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에 읽는 글




이신애 / 초원의 여름
    巧者(교자)는 拙之奴(졸지노)요 苦者(고자)는 樂之母(낙지모)니라. 재주 있는 사람은 재주 없는 사람의 노예가 되고, 고생하는 것은 즐거움의 근원이 된다. <명심보감- 省心篇> [풀, 노래하다] 글: 정윤목 오, 여름 아침 초록잎새 싱그러움 들마다 즐거워라 오, 나의 바다, 산의 물결 산들산들 하늬 하늬 꽃구름 타고 불어 오면 포롱포롱 짹짹짹 산새 들새 노래해 여기저기 풀잎새 초록초록 초로롱 각시마(Thinstiped Yam) 학 명 : Dioscorea tenuipes Fr. et Sav. 꽃 말 : 운명 원산지 : 한국 이 명 : 애기마 [꽃이야기] 백합목 마과의 여러해살이 덩굴풀. 우리나라 중부이남의 산야에서 자생합니다. 우리의 산야에 자라는 마의 종류는 참마, 마, 도꼬로마, 부채마, 단풍마, 각시마, 국화마 등이 있는데 이중 각시마가 잎이 제일 작습니다. 그래서 각시마라 부르고 애기마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마 종류는 암수의 식물체가 따로 있는 이가화(二家花)로 자연상태에서 암수가 가까이 함께 자라는 것을 보면 식물의 성비율(性比率)도 누가 조정해 주지 않아도 스스로 조절하며 살아가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각시마의 뿌리(根莖)는 식용과 약용으로 사용합니다. 땅속줄기가 수평으로 벋으며 가지를 칩니다. 잎은 길이 5~10cm, 나비 3~7cm로 어긋나고 끝이 뾰족한 심장 모양이다. 잎자루가 길고 밑쪽에 1쌍의 작은 돌기가 납니다. 꽃은 단성화로 7∼8월에 담록색으로 피고 꽃줄기는 길이 5∼20cm로 밑으로 처잡니다. 수꽃은 꽃잎이 6개로 갈라지고, 암꽃 꽃잎은 가늘고 긴 타원형으로 암술대는 3개로 갈라집니다. 열매는 삭과로 길이 14mm, 지름 18~20mm이고 3개의 날개가 있습니다.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 음악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예쁘게 봐주세요.. * 올린 글에 오류가 있으면 메일로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ibs52@hanmail.net Summer Snow - Sissel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 어제 요길 빼묵었군여 ㅎㅎ
어제밤엔 첨으로 달을 보았어요
반달 손으로 달을 대보니,,상현달,,ㅎㅎ
마치 돛배가 밝게 떠있는거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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