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인연인 모든 이들을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나와 인연인 모든 이들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392회 작성일 16-03-13 22:51

본문





      나와 인연인 모든 이들을

      감싸주고 아껴주며 그들의
      아픔까지 헤아릴 수 있는 아량을 주시옵소서.
      행여 나에게 아픔을 주는 이가 있어도
      생채기 난 가슴 감추고 미소로 대하도록 하옵소서.

      내게 주신 부모형제를 사랑함에 있어
      설령 그들이 부족하여 날 서운케 하여도
      그 모든 걸 털어 버리고 바다 같은
      이해심으로 그들을 사랑하게 하옵소서.

      친구를 대함에 있어 변함 없이 대하도록 하시옵고
      친구의 허물까지 다 덮어주고 아껴주며
      끝까지 기다려주는 그런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사랑함에 있어 사랑하는 이의 허물까지 사랑하게 하옵소서.
      천만번의 영겁 속에 맺어진 인연
      헛되이 여기지 않도록 하여 주시옵고
      그리하여 내 목숨 다하는 그 날까지
      그 사랑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도록 하옵소서.
      남은 生동안에 이 모든 것을 가슴에 담고
      미소와 사랑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하옵소서.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 제작 : 靜默

소스보기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width="600" height="400" src="http://www.youtube.com/v/mZIGWhDcRik? ps=blogger&showinfo=0&controls=0&vq=hd1080&rel=0&iv_load_policy=3&autoplay=1&loop=true;playlist=NTPujWwfXzQ"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never">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나와 인연인 모든 이들을 감싸주고 아껴주며 그들의 아픔까지 헤아릴 수 있는 아량을 주시옵소서. 행여 나에게 아픔을 주는 이가 있어도 생채기 난 가슴 감추고 미소로 대하도록 하옵소서. 내게 주신 부모형제를 사랑함에 있어 설령 그들이 부족하여 날 서운케 하여도 그 모든 걸 털어 버리고 바다 같은 이해심으로 그들을 사랑하게 하옵소서. 친구를 대함에 있어 변함 없이 대하도록 하시옵고 친구의 허물까지 다 덮어주고 아껴주며 끝까지 기다려주는 그런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사랑함에 있어 사랑하는 이의 허물까지 사랑하게 하옵소서. 천만번의 영겁 속에 맺어진 인연 헛되이 여기지 않도록 하여 주시옵고 그리하여 내 목숨 다하는 그 날까지 그 사랑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도록 하옵소서. 남은 生동안에 이 모든 것을 가슴에 담고 미소와 사랑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하옵소서.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 제작 : 靜默 <EMBED style src=http://cbh.com.ne.kr/0-0-2-0.swf width=350 height=35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ign=absmiddle wmode=Transparent> </ul></ul></pre></td></tr></table></center>

댓글목록

Total 3,534건 63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3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7 04-08
43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04 04-07
43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7 04-07
43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5 04-06
43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4 04-06
42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0 04-05
42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7 04-05
42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1 04-04
42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8 04-04
42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2 04-03
42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4 04-03
42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6 04-02
42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1 04-02
42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0 04-01
42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3 04-01
419
나눔의 기쁨 댓글+ 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4 03-31
41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6 03-31
41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1 03-30
41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0 03-30
41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7 03-29
41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5 03-29
41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6 03-28
41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2 03-28
41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0 03-22
41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 03-22
40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8 03-21
40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9 03-21
40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 03-20
40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6 03-20
40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1 03-20
40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7 03-14
40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1 03-14
열람중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3 03-13
40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2 03-13
40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0 03-12
39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1 03-12
39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4 03-11
39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5 03-11
39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1 03-10
39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2 03-10
39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1 03-09
39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7 03-09
39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8 03-03
39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6 03-03
39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2 03-02
38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1 03-02
38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4 03-01
38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2 03-01
38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8 02-29
38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1 02-2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