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서 사랑을 말하려면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시에서 사랑을 말하려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시앙보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336회 작성일 16-03-17 22:14

본문

미국의 시인 맥클리쉬는 '시법 Ars Poetica' 라는 시에서,
시에서 사랑을 말하려면 '납작해진 풀밭'만 보여주면 된다고 했다.

" 모든 슬픔의 역사를 말하려면
  텅 빈 문간과 한 잎의 단풍나무 잎새면 되고
 사랑을 말하려면
 납작해진 풀밭과 바다 위의 두 불빛이면 된다. "

- 현대문학 May, 2013 , 이남호 글에서 인용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