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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처럼 오늘도 행복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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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421회 작성일 16-04-03 09:08

본문





      어제처럼 오늘도 행복하면 좋겠습니다

      당신과 함께 했던 지나온 세월
      음악을 듣는 이 순간

      흙을 뚫고 돋는 신춘의 새싹
      청춘으로 갈 때까지

      선명해서 산뜻한 기분이라 할 수 있고
      파도가 일지 않는 잔잔한 바다

      물 위를 미끄러지는 유람선
      새우깡 먹으려 배를 따라오는 갈매기

      눈앞에 스치는 해상국립공원 풍경
      그렇듯! 사랑, 행복의 여운이 몰려옵니다.

      마주앉아 눈을 감고 감미롭게 키스했던
      그래서 숨이 가빴던 순간 순간이

      울타리 타고 호감스럽게 핀 넝쿨장미
      진하고 뜨거운 심장

      지금 이 순간
      고혹해서 내 마음 사로잡은 매혹

      향긋한 미향이 싱그럽습니다.
      평범하거나 단조로운 지난 삶일지라도

      우리 사랑이 먼 훗날 다시 감성에 젖을 때
      오늘처럼 똑같았으면 좋겠습니다.

      봄에서 겨울까지 그 과정 자연의 법칙처럼
      그렇게 변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나오는 음악 : You need me - Anne Murray


소스보기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uf.tistory.com/media/2217FB3856FCC5BE13D808"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어제처럼 오늘도 행복하면 좋겠습니다 당신과 함께 했던 지나온 세월 음악을 듣는 이 순간 흙을 뚫고 돋는 신춘의 새싹 청춘으로 갈 때까지 선명해서 산뜻한 기분이라 할 수 있고 파도가 일지 않는 잔잔한 바다 물 위를 미끄러지는 유람선 새우깡 먹으려 배를 따라오는 갈매기 눈앞에 스치는 해상국립공원 풍경 그렇듯! 사랑, 행복의 여운이 몰려옵니다. 마주앉아 눈을 감고 감미롭게 키스했던 그래서 숨이 가빴던 순간 순간이 울타리 타고 호감스럽게 핀 넝쿨장미 진하고 뜨거운 심장 지금 이 순간 고혹해서 내 마음 사로잡은 매혹 향긋한 미향이 싱그럽습니다. 평범하거나 단조로운 지난 삶일지라도 우리 사랑이 먼 훗날 다시 감성에 젖을 때 오늘처럼 똑같았으면 좋겠습니다. 봄에서 겨울까지 그 과정 자연의 법칙처럼 그렇게 변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나오는 음악 : You need me - Anne Murray <EMBED style src=http://cbh.com.ne.kr/0-0-2-0.swf width=350 height=35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ign=absmiddle wmode=Transparent> </ul></ul></pre></td></tr></table></center> <EMBED style="FILTER: gray()alpha(opacity=35,style=1,finishopacity=35); WIDTH: 200px; HEIGHT: 45px; TOP: 200px; LEFT: 0px" type=application/octet-stream src=http://club.catholic.or.kr/capsule/blog/download.asp?userid=769269&seq=1&id=84632&strmember=u90120&filenm=You+needed+me+%2D+Anne+Murray.wma wmode="transparent" loop="true" volume="0" autostart="1" allowNetworking="internal">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조은글 잘 읽고갑니다
사월의 비...ㅜㅜㅜ막 피어나 가슴이 울렁거렸는데..다 지면 어쩌나요 ㅡㅡㅡ
안타까이 바라보니..,,많지는 않은듯,,남은꽃잎이 더 많아보여 안심임다..
꿈이여 다시한번,,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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